감상평 - 주먹왕 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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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 주먹왕 랄프
광고를 처음 봤을때부터 '이거다!'하고 강렬하게 느낌이 온 주먹왕 랄프를 보고 왔습니다. 일단 영화 자체에 대한 감상에 앞서... 이전 감상평에도 남겼지만 저는 애니메이션의 연예인 더빙을 매우 싫어합니다.(혐오에 가까운) 이유는 아무리 연기를 하던 배우들이라 하더라도 전문 성우들과 비교하여 어색함이 극치를 달리고, 심지어는 케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없거나 연기력이 부족한데도 소위 '인기빨'로 밀어붙이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죠. 자신의 이력서에' 성우 겸 XXX'라고 쓰실 수 있는 분들의 경우는 오히려 찬양할 정도지만요. 연예인이 무슨 죄인가요. 영화의 작품성을 무시한채 연예인의 인기로 흥행을 이어보려는 배급사의 안이한 발상밖에 못내는 기획자들이 악당이죠. 뭐 위와 같은 이유로 최대한 자막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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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Ralph Breaks the Interne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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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본 영화들
설 연휴다 간만에 모형질이다 하는 와중에 정말 새카맣게 잊고 홀랑 넘어가버리는 바람에 1월의 영화들을 2월 말이 다 되어서야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 이병헌, "극한직업" 갸웃한 구석마저 금새 잊게 만드는 웃음 잔펀치에 천 만이 녹 아웃! 엄유나, "말모이" 다 아는 맛이지만 자극적인 양념 없이 담백하게 잘 끓인 된장찌개 M. 나이트 샤말란, "글래스" 특출난 개개인을 한 데 모았더니 죄다 평범해지는 효과~ 필 존스턴, 리치 무어,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볼거리도 생각할거리도 이 주먹 안에! 여기 전편보다 나은 속편 추가요~ 피터 패럴리, "그린 북" 각본 논란이 무용한 두 배우의 열연! 이태리인 연기를 이토록 잘 하는 덴마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