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MVS...DINOSAV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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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posts![[영화감상] 마르티안(×), 마션(○)을 감상하고...](https://img.zoomtrend.com/2015/10/16/c0032329_56211529946d7.jpg)
[영화감상] 마르티안(×), 마션(○)을 감상하고...
[영화감상]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을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Martian. '마르티안' 아니 '마션'은 화성인이라는 뜻입니다만.. 이 분은 아니시고.. 이들도 아니고.. 이것 또한 아닙니다.. 엄연한 지구인 '마크'가 화성에서 조난을 당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땅을 가꾸고 식물을 재배해 먹으며 버티는 이야기입니다~ 전 예전부터 판타지에 비해 우주를 다룬 작품엔 상당히 이해도도 낮고 거부감이 컸었습니다만. 이번만큼은 다른 분위기로 다가왔습니다. 1달 전, 출근 길 버스 옆에 붙은 똥씹은 표정의 우주복을 입은 남자가 정면을 향해 쳐다보고 있고 '~션'이라는 짧은 글씨로 이루어진 영화제목을 보고 대체 무슨 영화인지 궁금했었어
![[CME 저장] 아듀~ 엘리나~](https://img.zoomtrend.com/2015/10/11/c0032329_561a643da36e3.jpg)
[CME 저장] 아듀~ 엘리나~
50GB 확보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백업 후 삭제를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비록 그렇게 예쁜 인물은 아니었지만.. 대신 용감하고 많은 변신을 했던 스림의 플레이어 캐릭터였던'엘리나' 였습니다.. 1년 동안 수 많은 모험을 펼쳤던 캐릭터의 CME 파일을 백업으로 올렸습니다. 성형모드로는 RACE MENU가 아닌 'CME'로 돌려야 불러올 수 있어요.다만 헤어스타일은 엉뚱한 머리카락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알아서 꾸며야겠죠;;) 실은 나중에 새로 다시 설치해서 어떻게든 사진과 같은 모습의 '동료'로 만들어서 데리러 가려 했지만..아무리 찾아도 독립동료모드를 도저히 만들 수가 없어서 1달만에 포기하고... 얼굴파일로만 올리고 떠나렵니다. (CK툴은 계속 저장 (무슨 클로즈 다이얼로그...)에

지나간 개천절 기념
[개천절 특집] 대한제국 군인들의 마독교 바쁜 와중에 하필 토요일이 개천절이라... 제대로 기념도 못하고 지나버렸습니다. 간단하게 올려서 기념합니다. 마느님은 묶여서 울고 있고 호무라 녀석은 단군에게 자랑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선 성모 마리아께서 답이 없다는 표정으로 눈을 감고 계시죠 마도카의 옆에는 다혜를 비롯한 제 자캐 인형들이 힘없이 놓여 있습니다. 환절기를 맞이하는 개천절로써 모두들 몸 건강 없길 바랍니다! 만세!
![[영화감상] '사도'를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5/09/28/c0032329_56093f3c066eb.jpg)
[영화감상] '사도'를 관람하고...
깡철이/캡틴 필립스/토르 - 다크 월드 "몇 마디 평"베테랑 소감문 (스포일러... 아니 시대극 영화니까 스포일러라고 할 수 없겠군;;) (출처 : 네이버 영화) 연휴를 맞이하여 아버지와 함께 사도를 관람했습니다. 저에게 있어 '사도세자'라 하면 '뒤주에 갇혀 죽은 사람' & '정조 임금의 아버지' 정도만 알고 있었고 어찌해서 영조 대왕의 노여움을 받아 죽게 되었는지는 잘 알지 못했는데 영화를 통해 그 분위기를 알고 싶었어요. 사실 영조 임금에 대해서도 '탕평책', '조선 역사 상 가장 오래 제위한 왕'만 알고 있었죠. 총 7일에 달하는 사도세자가 죽음을 맞이하면서 과거장면이 나오다가 다시 현재 시간대로 돌아오는 방식을 취하고 있고.. 처음엔 '나는 왕이로소이다'나 '광해'에서

러브라이브를 조사(...)하다
원래 앤트맨과 함께 리뷰하려고 했는데... 따로 포스팅하게 되었어요. 사실 저는 이 작품 그 자체에 대한 관심은 적은 편이었습니다.(그 증거로 쥬라기월드 패러디에서 쓴 글씨도 철자가 틀렸습니다;;) 기껏해야 인터넷에서 사용된 패러디인 '니코니코니'와 '하라쇼' 그리고 등장인물 중 하나인 노조미를 자꾸 뚱뚱하다고 놀려대는 드립같은 걸 빼면 아무것도 모르는 그런 상태였죠. 지인들은 좋아하는데 저는 모르는 그런 상황이니까 답답하고도 소외된 느낌이 들덥니다. 그래서 대체 누가 누구인지 궁금하다~ 라는 생각으로 본게 되었습니다. ... 사실 '예쁜 아이 얼굴 보러가기 위해 본 것' + '노래 들으려고 간 것'이라고 여기고 봐도 괜찮다는 말까지 들었었죠;; 그리고 확실히 완전히 모르는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