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MVS...DINOSAV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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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posts![[다크소울3] 설리번의 굴욕.jpg + @](https://img.zoomtrend.com/2016/05/20/c0032329_573dfbd13a1ed.jpg)
[다크소울3] 설리번의 굴욕.jpg + @
비록 저는 다크소울3를 플레이하지 못했지만 유튜브에서 너무나도 재미난 영상을 보고...갑작스럽게 관련만화를 그려버렸습니다. 매우 어려운 보스 중 하나인 교황(법왕) 설리번이란 보스를 플레이어가 아주 쉽게 박살내는 장면을 보고 설리번을 모 공산주의자같은 꼴로 전락시켰습니다! (고자나무도 언급...) 그리고 다크소울과 전혀 상관없는 드립으로 마무리!... 루리웹에도 업로드하려 했는데 접속장애가 일어나서 나중에 업로드 해야겠습니다;; 모티브가 된 영상 1 : 앉아서 피하기. 모티브가 된 영상 2: 누워서 피하기.

문명6가 올해 10월에 발매된답니다!!
게임 '문명6'의 오피셜 트레일러 영상이 올라왔다고 하더군요버섯왕국-마법소녀 이중제국 연대기시드 마이어 선생님에게 바치는 축전 전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엘더스크롤6처럼 2018~19년에야 나올 줄 알았건만... 진짜였습니다!! 몰래 열심히 개발하고 있었다니! 예약판매를 벌써부터 진행하고 있었네요. (하.. 하지만 가격의 압박;;; 삼국지13 정발판과 맞먹는 가격...ㄷㄷ) 게다가 이번에는 무려 한국어 더빙! 아무래도 게임 속 도움말과 각 문명 지도자들의 대사가 더빙될 것 같네요.(아니면 이번에도 문명5처럼 각종족 언어로 더빙!?) 이하 티저 트레일러~ 갑작스럽게 안 소식이라 놀라움을 금치 않을 수 없는데요. 아직 비욘드어스 확장팩을 구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
![[드립] 뮤즈가 가야할 곳은 바로...](https://img.zoomtrend.com/2015/12/05/c0032329_56630628a3d75.jpg)
[드립] 뮤즈가 가야할 곳은 바로...
러브라이브를 조사(...)하다 요즘 팬덤뿐 아니라 여러 곳에서 이 작품의 주인공 그룹인 '뮤즈'가 끝장났다고 자조적으로 농담하는 분위기가 돌고 있습니다. 그거와 상관없이 저는 계속 뭔가 떠오르는 이미지 때문에 지금과 같은 분위기 때..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쥬라기 월드가 비록 엉망이 되었지만 아이돌 출신 '뮤즈'가 투입되고 공원을 마개조(...)하여 새로운 테마 파크로 이어간다는 컨셉이었습니다. 공원만의 아이돌(?)인 모사사우루스(뜻이 뮤즈의 도마뱀이니..)와 뮤즈 아이들의 쇼를 관람하는 사람들로 말이죠~ (관람객들에게 신경쓰시면 지는 겁니다^^) 결코 뮤즈 멤버들에게 악감정은 없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애는 노조미입니다. 단지 제 주변분들은 신데마스인지 뭔지하는 거를 더 좋아해서 아쉬울 뿐
![[망상게임기획] 슈퍼로봇대전 유니버스 Theater](https://img.zoomtrend.com/2015/11/18/c0032329_564c8fc5ee4e3.jpg)
[망상게임기획] 슈퍼로봇대전 유니버스 Theater
[망상게임기획] 악마성 드라큘라 - 조선상공전 지인들이 모이는 개인톡방에서 대화를 나누던 중 갑자기 떠오른 망상이 있어서 급히 썼습니다. 크로스오버 게임의 대명사라고 불리는 '슈퍼로봇대전'의 확장판으로.. 한국아동용 로봇 작품은 물론이고 미국의 트랜스포머까지 가세한 이야기로 말이죠! 게임 만드는 방법만 안다면 동인게임으로라도 만들고 싶을 망상입니다.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 -시놉시스- *시공간적 배경은 근미래의 지구. 주인공은 중학생 소년(혹은 소녀)로 마음씨 좋은 부모님과 연약한 여동생(혹은 남동생)이 있다. 동네엔 사회를 지키는 폴리, 또봇, 카봇 팀이 있고 테러리스트, 악당들로부터 인류를 지키는 이들을 보는 주인공은 어린 나이에 한국 로봇팀과 어울리고 싶어한다. 어느 날, 새
![[영화감상] 하늘을 걷는 남자를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5/10/28/c0032329_5630d8a7a8bf8.jpg)
[영화감상] 하늘을 걷는 남자를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영화) 단 한 마디의 소감을 말하자면... "아찔아찔" 입니다. 영화적인 각색과 과장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보는 내내 혹시나 이 사람의 인생이 여기서 끝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숨을 죽이며 봐야만 했죠! 덕분에 상영시간 내내 긴장을 놓칠 수 없었어요! 이건 스릴러 영화도 아니고 액션 영화도 아닌데도요! 무엇보다 주인공의 말하는 솜씨와 대담한 성격도 마음에 들었어요~(아니, 조셉 고든 래빗이 이렇게 프랑스어도 잘 했었나? 아주 잠깐이지만 벤 킹슬리 경의 체코어(?)도 멋있었죠) 자연스럽게 '하루짜리 예술계의 쿠데타'의 공범이 되기 위해 모이는 과정과 이제는 이 세상에 없는 쌍둥이 빌딩의 곡예를 위한 과정 그리고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