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MVS...DINOSAV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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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posts[영화감상] 광해, 왕이된 남자를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전 원래 진지한 리얼리즘이 들어간 작품들이 성격때문인지 취향에 맞지 않아 즐기지 않는 편이지만 허구적인 내용이 들어간 판타지를 매우 좋아하고 그것이 한복을 입은 가상역사물이라던지 시대극 패러디물이라면 이것저것 많이 찾는 편이었습니다. 오래 전 작은누님이랑 함께 보았던 악명 높다고 욕을 한 '디 워(중간에 조선시대가 나왔으니..)'부터 1년 전 감상했던 '조선명탐정 - 각시투구꽃의 비밀', '최종병기 활'뿐 만 아니라 이번 해 여름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나는 왕이로소이다'를 감상했었죠. 유치하면서 단순한 플롯을 생각하는 저에겐 조금이라도 진지하면서도 흐뭇한 느낌을 주기 위해 이것저것 한복이 등장하는 허
[영화감상] 007 스카이폴을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사실 제게 있어 007 시리즈는 그 인기와 명성에 비해 와닿지 않았던 이야기들입니다. 어린 시절, 숀 코네리씨가 연기하는 고전 시리즈를 TV에서 본 이후.. 관심에서 멀어지다가 아버지께서 TV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했던 스카이폴의 전작들이라 할 수 있는 카지노 로얄, 퀀텀 오브 솔러스를 보시고 계신 것을 함께 눈치를 보며(...) 시청하면서 다시 알게 된게 007 시리즈였습니다. 다니엘 크레이크씨보다 딱 한 세대 전의 배우 였던 피어스 브로넌씨가 그다지 제가 호감이 가지 않는 인물이라 관심에서 멀었던 걸 뭔가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 크레이그의 연기덕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인데... 일단 말없이 묵묵하게
![[개드립] 아는 동생의 합성작 (사야카 VS 심영)](https://img.zoomtrend.com/2012/11/01/c0032329_50913bffcec45.jpg)
[개드립] 아는 동생의 합성작 (사야카 VS 심영)
네이버의 절친한 동생분인 '클라우제비츠(과거엔 '파우스트')님 (http://blog.naver.com/osudong)'이 워낙에 밀리터리물을 좋아하는 밀덕이신지라 콜 오브 듀티나 메달 오브 아너같은 게임시리즈는 물론이고 여러 전쟁영화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특히 캐릭터 패러디물을 만들 때도 콜 오브 듀티 드립을 잘 치는 편인데.. 갑작스럽게 삘이 꽂혀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동생분은 블로그를 열지 않았으므로 허락을 받아 제 블로그에 이 합성드립물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 10월, 11월 기준으로 저 블로그에 가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1.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를 아셔야 조금 웃을 수 있습니다. 2. 마마마와 야인시대를 알아야 조금 더 웃을 수 있습니다. 3.
![[패러디] 마마마 관련 합성 영상물 모음](https://img.zoomtrend.com/2012/10/29/c0032329_508d2ee043eb6.jpg)
[패러디] 마마마 관련 합성 영상물 모음
(짤림 방지는 제작 중단 된(...) 마미의 한탄 후속편 중의 한 컷.. 마미를 숭상하는 분들께선 돌 던지지 마세요ㅠㅠ) 이 영상들 자체는 이미 1년도 전에 제가 유투브에 올렸던 것 입니다. 마미의 한탄과 길동이 아저씨와 큐베의 대결(...)은 꽤 많이 퍼져나가서 다른 분들 블로그에 올려져 있더군요. 본인의 블로그엔 이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본래 과거에 역전재판 관련 광고패러디도 만들어보고 도트를 이용해 치르노가 모든 적들을 박살내는 이야기도 만들었었는데 마마마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비틀어서 여러가지 매드무비(같지도 않은 졸작이지만;;)를 만들었던 추억이 느껴집니다.. 1. 마미의 한탄 (야인시대 패러디) 보이스웨어의 초롱이, 유미를 주축으로 목소리를 구성했습니다. 참으로 제가 들어도 어이

마마마 극장판을 다녀오고...
(티켓을 팔목에 감아주었어요.. 이놈의 팔에 붙은 살...ㅠㅠ) 새벽 2시니, '어제'에 상영했던 마마마 총집편을 결국 보게 되어 올 해에 애니메이션을 감상한 것은 '늑대아이', '메리다와 마법의 숲', '프랑켄 위니'에 이어 4번째가 되겠습니다. 물론 마마마는 그 동안 수 많은 분들의 칼럼과 분석글을 통해 그 '악명(?)'을 대략 알 수 있었으며 소녀들의 절망과 각본가의 사람을 휘어잡는 능력, 요즘들어 모에계열 시장에 일침을 놓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던 애니메이션이라고 들었습니다. 사실 총집편이라서 이것을 꼭 봐야만 할까... 하고 느꼈지만 아는 사람들도 만나볼 겸 결국 상영회 입장을 강행했습니다. 느낀 점이라면... 1. 마도카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이 울음을 터트리는 씬이 많은 느낌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