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MVS...DINOSAV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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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합성질 (마마마 11화)
(깨알같은 뮤레님 블로그 광고가 잠깐 지나가네;;) 일본이나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동인질로 마르지 않는 샘물이 된 마마마... 몇몇 분들의 비밀글을 통한 '요청'으로... 원래 제가 심심해서 구형 핸드폰 안에 집어넣고 있던 영상을 꺼내봤습니다.. 마마마의 11화 부분을 전혀 상관없는 영상들을 중간중간에 집어넣어서 규모를 크게 하는 뻘 짓이었는데... 우선 전설의 용사 마도카 부분을 오프닝으로 잡고, 그 이후 우리나라 TV 애니메이션 방식 (노래 나오고 본편 시작, 일본의 경우 본편 조금 나오다 노래가 나옴;;)으로 바꿔봤고... 11화 인트로를 새로 만들었던 겁니다..ㅋㅋ 마도카가 큐베에게 때를 쓰다가 '인류는 우리 손 안에 있는 주제에 무슨 큰 소리를!'이라며 마도카를 울먹거리게 만든 큐베

아니.. 어찌 영화 마케팅을 이렇게 할 수가 있나..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래 '웃는 남자'는 '삼총사'나 '레미제라블'로 유명한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1928년에 영화화 한 적이 있습니다. 상당히 오래된 원작이기에 DC 코믹스 측에서 해당 주인공을 모델로 '조커'라는 희대의 악역으로 탄생시킬 수 있었겠죠.. 그런데, 우리나라가 유독 원작이 되는 영화를 이상하게 마케팅하는 경우가 있어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명 새롭게 리메이크되는 시대를 봐도 '근대 프랑스'가 되고 분명 보여주는 메시지 자체도 다른 영화를 마치... "배트맨의 악역, 조커의 과거가 공개된다!" 라는 뉘앙스로 영화 광고를 배포해버리니... 원작을 맨 처음 상영한 1928년 도의 작품 (출처 : 네이버 영화) 배경이 된 빅토르 위고의 원작이나 미국 만
![[애니감상] 눈의 여왕을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3/02/09/c0032329_5115134d681b5.jpg)
[애니감상] 눈의 여왕을 관람하고...
연휴 직전, 제 취향에 맞는 영화도 없는 것 같아서 쿠폰으로 애니메이션을 오랜만에 관람했습니다. 바로 동화의 왕, 안데르센의 원작 동화를 러시아에서 새롭게 3D로 제작한 '눈의 여왕'을 말이죠! 아쉬운 점이라면 전 러시아어 목소리가 그대로 재생되는 자막도 한번 보고 싶었는데 코엑스에선 우리말 녹음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나쁜 편은 아니었습니다. 트롤(온갖 판타지에 등장하는 그 거대한 거인이 아니라 연약(?)해 보이는 강아지 요정으로 나옵니다;;)역을 맡은 이수근씨의 열렬한 연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주인공 '겔다'의 모습) 아이들을 타겟으로 잡은 애니메이션 답게 목소리나 전개는 최대한 단순하고 난폭한(?) 장면은 최대한 자제한 연출이 돋보였습니다. 대사를 들어보면 누가 들으면 유치해 보
큐베 패던 호무
어린 호무 마녀섬 ~Magica Island~ 마기카 Z 이 전승은 일종의 야사(野史)이옵니다. 서역의 샤루흐 연방 출신으로 알려진 린고(麟膏) 선생이 남긴 글로 추정되며, 선생께서 일상의 체험을 대화와 묘사를 사용하여 회고적 기법으로 표현한 서사적 수필이옵니다. '나'는 린고 선생으로, 규배를 제대로 패야 한다는 복자 효미호무라 동정녀의 고집 때문에 비행선(飛行船)을 놓쳐 기분이 나빴지만, 얻어 맞던 규배라는 생물이 뱉은 보석이 아주 아름답다는 아내의 칭찬을 들은 후, 효미호무라의 장인 정신을 깨닫고 자신을 반성하는 이야기옵니다. 하는 일에 정성과 최선을 다하는 효미호무라 동정녀의 자세와 조급하고 이기적인 린고 선생 자신을 대비시키면서 성실한 삶의 태도와 이제는 고전이 되어버린 마법소녀들의 활약이 담긴

마당을 나온 암탉의 오성윤 감독님을 만났습니다!
저희 동네의 공립 도서관인 '송파도서관'에서 오늘 역대 국내 애니메이션 작품 중 가장 큰 흥행을 이룬 마당을 나온 암탉을 연출하신 오성윤 감독님이 오셔서 질의응답 및 강연회를 펼치셨습니다. 우선 1시 30분 부터 3시까진 본편 애니메이션을 시청했고 3시부터 4시 30분까진 감독님과의 대화가 있었습니다. 작품 내용과 주제가 전연령이다 보니 아트홀 안엔 어린이들과 학부모님 분들이 굉장히 많으셨습니다. 중간중간에 대학생들로 보이는 분들도 보였지만 소수였습니다. 감독님도 그것을 의식해서인지 질문과 답변 시간 때 아이들의 질문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저에게도 "마나암"은 그림체도 독특했고 끝이 그렇게 해피하게 끝나진 않았지만 그나마 기승전결이 확실하고 중간에 웃기거나 멋있는 장면이 적재적소에 삽입된 국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