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MVS...DINOSAV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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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 잭 더 자이언트 킬러를 관람하고...

[영화감상] 잭 더 자이언트 킬러를 관람하고...

♣ DOMVS...DINOSAVRIA |2013년 3월 6일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올해엔 판타지영화로는 호빗에 두 번째로 감상한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목이나 포스터만 보면 초반부터 거인의 성을 주인공 잭과 동료들이 잠입해서 거인들을 암살하고 습격하는 영화로 오인하겠는데.. 그것은 아니고 '킹콩'처럼 초반에는 거인들에 대한 언급만 나오고 중반까지 콩나무를 통해 거인의 왕국과 인간들의 왕국이 연결되는 장면, 그 안으로 진입할 때 인간악역이라 할 수 있는 매국노 로드릭경의 잔인한 배신행위 등을 보여주고.. 자연스럽게 농부에 불과했던 잭이 어떻게 해서 왕국의 선발대와 함께 모험을 하게 되는지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시간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그 이후의 전개는 '건전한 진격의 거인'로 보였습니다! 사실

WBC는 원래 관심 밖이었지만...ㅠㅠ

♣ DOMVS...DINOSAVRIA |2013년 3월 6일

(출처 : 광고정보센터) 현재 우리나라의 팬들의 심정을 이 영상으로 표현하자면... 치토스 = 우승 혹은 준우승 체스터 = 대표팀 바닥에 밖혀서 엉망이 된 체스터 = 예선 탈락 ...으로 느껴지네용...ㅠㅠ 더구나 우리나라가 비참하게 뭔 일 당하면 라이벌로 여겼던 여러 나라들(대만이라던가 일본이라던가...)은 모두 잘 되고 있으니 이거 또 비교가 되서 "옆집 친구는 성적이 이런데 넌 왜 이 모양이니?" 비교가 될 것 같고 암담합니다... 애초에 마음을 비웠습니다만.. 파장도 클 것 같고.. 야구에 올인한 몇몇 경제인들은 피바람이 불 것 같아 걱정이 앞섭니다..

가상매체의 호감가던 여캐들을 돌아보며...

가상매체의 호감가던 여캐들을 돌아보며...

♣ DOMVS...DINOSAVRIA |2013년 3월 3일

(바톤)제가 덕질을 하게 된 계기 남들 다하던 입덕 계기를 적어보자 [늦은 바톤] 셔먼이 입덕 계기 입덕 계기? 나에게 가장 영향을 준 애니라면.. 몇몇 분들께서 입덕 계기라고 하시면서 자신이 서브컬쳐계를 좋아하게 된 작품을 거론하면서 그 작품의 인물들을 소개하고 좋아하게 되었다는 포스팅을 주욱 둘러보면서 전 다른 쪽으로 생각을 달리해서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들을 나열하고 그 속성에 대해서 얘기 해 볼까 합니다. 그림 자료가 부족한 소설이나 실제인물이 연기하는 영화의 여성 캐릭터들은 이번 대상에서는 제외 되었습니다. 여성 캐릭터에게 호감을 느끼는 방식은 여러가지 방식이 있는데.. 전 몇가지로 나누어보면 이렇습니다.

[패러디] 자나깨나 마약조심

♣ DOMVS...DINOSAVRIA |2013년 3월 2일

어린 시절, 물고기 한 마리가 낚시대 하나를 건드리더니 하얗게 말라 죽어버리면서 마약의 무서움을 알려주던 공익광고가 있었습니다. 그 목소리 멘트가 너무나도 강렬해서 마마마랑 합성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공익광고 패러디일 뿐이지.. 캐릭터들을 비하할 의도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야카, 마도카, 히토미가 고통스러워 하는 이유는 마약이라고 하니.. (그럼 큐베는 마약을 판매한 놈이 되나!?) 실제로 마약은 위험하니 절대 그것에 관심갖지 말도록 합시다!

[애니감상] 타이거 & 버니 The Beggining을 관람하고...

[애니감상] 타이거 & 버니 The Beggining을 관람하고...

♣ DOMVS...DINOSAVRIA |2013년 3월 1일

새벽이 되서야 올리게 되네요^^;; 그저께 밤에, 할인쿠폰이 한 장 남아있길래 2월의 마지막 날에 극장에 갈까 생각 중에, 이 작품이 걸려 있었더군요.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래 뽀로로 극장판이나 잭 더 자이언트 킬러를 관람하려고 했지만.. 단 하루나 며칠밖에 상영못하는 매니아틱한 애니메이션 극장판 특성상 그 희소성과 몇몇 지인들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하고 싶어 충동적으로 보고야 말았습니다. 사실 전 이 작품의 TV판을 전혀 보지 못했습니다. 단지 새벽에 방영되는 매니아용 애니메이션 중 입소문을 타서 2011년에 마마마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린 작품이다라는 것만 알 수 있었는데요.. 전 단지 '동인녀들이 좋아한다'라는 것만 느낄 수 있었고 진지한 그림체로 이루어져서 사뭇 무겁고 심각한 내용인 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