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타게 기다리던 섬의 궤적을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Post
원문 보기 →
애타게 기다리던 섬의 궤적을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워낙 논란이 많았던 작품이기도 하고 애초에 정발 기대는 접어둔채살까 말까 하다가 그냥 시나리오 스포일러나 보고 말아야 겠다 했는데정발 소식 그것도 한글화 되서 나오니 벙찜 20%와 환호 80%가 섞여서현재 열심히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대놓고 말해줘도 알아 먹지를 못하니 삼진을 못잡겠다(....)] 궤적 시리즈를 실질적으로 플레이한건 에스텔&요슈아 커플 이야기와그뒤에 제로의 궤적을 해본게 다인데.. 여기저기 잡지식이 쌓여서전작 배경이라던가, 크로스벨 이야기 나오면 왜이리 흥분 되는지 ㅋㅋ 뭐 본론으로 돌아가서 점점 진행되는 볼륨도 그렇고 각 캐릭터들간의 연계 내용이나제국의 혁신파와 귀족파들의 개싸움중에 벌어지는 내용들에 대해서 전체적으로잘 풀어내고 있다고 봅니다. 외적인 그래픽이나 모션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