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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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관상] 일사천리](https://img.zoomtrend.com/2013/10/01/c0014543_524a0ef0ed2c0.jpg)
[관상] 일사천리
송강호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을 모았던 관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딱 적절하게 기대만큼 재밌어서 괜찮았네요. 아쉽다면 한번은 그래도 꼬아줬으면~하는 생각은 있었지만 역사적으로 정해져있다보니 그럴려나 싶기도 하고 아무래도 눈물 뽑아내기에는 쭉 일사천리로 한쪽으로 몰아가는게 나았다고 봤으려나 싶기도 합니다. 어쨌든 기본 재미는 있으니~ 요즘엔 한국 대중영화들도 재밌게 만드는게 많아 좋네요. ㅎㅎ 깡촌개그도 찰지고 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분장이 특이한 장면이 몇 있는데 일부러 낯빛을 바꾸려한게 묘하니 개인적으로 괜찮았네요. 송강호씨야 뭐 찰진 연기가 ㅎㄷㄷ 다만 관상적으로 신기에 가깝다보니 백윤식씨 얼굴 볼 때는 손발이 오글오글거리는
![[슈퍼 배드2] 최강매력 빨간머리 그녀!!](https://img.zoomtrend.com/2013/09/27/c0014543_5244df004aeff.jpg)
[슈퍼 배드2] 최강매력 빨간머리 그녀!!
몬스터 대학교에는 사실 아쉬움이 있었다면 슈퍼 배드2는 정말....ㅠㅠ)b 올해 최고의 꿀잼 애니메이션이 아닐까 싶은게 ㅋㅋ 1편에서는 아이들을 동원해 감동과 재미를 줬다면 2편에서는 아이들에 미녀 요원까지~ 로맨틱 코메디를 더해 완전 끝내줬습니다. ㅠㅠ)b 완전 제 취향 직격!! 아이에 로코로코 ㅎㅎ 다음 편에는 인크레더블처럼 만들었으면..헤헤 여전한 미니미의 인기....응?!? 더빙이 대부분이라 어쩔 수 없이 봤는데 소녀시대가 맡은 부분은 비중이 적은 캐릭터라 특별히 거슬리지는 않더군요. 연기가 필요한건 아그네스였으니까 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루가 악당이긴 하지만 1편 이후 정착해 살고 있는데 요원 한명이 찾아옵니다. FBI 그런 것도
![[몬스터 대학교] 아쉬운 후속편](https://img.zoomtrend.com/2013/09/26/c0014543_5243ba7a0e657.jpg)
[몬스터 대학교] 아쉬운 후속편
개인적으로 몬스터 주식회사는 당시 그래픽도 그렇고 스토리도 꽤 잘나와 신선하고 재밌었던 작품인데 후속편으로 나온 몬스터 대학교는....좀 아쉽네요. 물론 평타는 한다고 보지만 아무래도 1편 때문에 기대가 있었는지 ㅠㅠ 몬스터 주식회사 주인공의 대학시절~하면 딱 떠오를만한 아이디어를 잘 구현시켜놓긴 했습니다. 더 나올만한건 없긴 하지만 그러면 또 아쉬운게 사람인지라.. 무난해서 아쉬운 후속편이었네요. 컨셉아트 ㅋ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몬스터 주식회사에서도 나오지만 유명인의 아들이라 거만한 설리반과 무섭지는 않아도 꿈을 가진 마이크는 역시나 그렇듯 초반엔 성격차로 싸웁니다. 뭐 그래도 여차저차~해서 다른 동료들과 도전하는 그림은 왕도 그대로~
![[구례] 노랑노랑 산수유 축제~](https://img.zoomtrend.com/2013/09/18/c0014543_5214daae8d57b.jpg)
[구례] 노랑노랑 산수유 축제~
하동 벚꽃을 보고 이제 고속도로를 타보실까~하고 구례로 나가는데 차가 많이 막히더군요. 그래서 뭘까...하다보니 산수유 축제가 떡~~하니~~ 오래 전에도 구례 산수유를 다녀왔었는데 이날은 벚꽃 보고 나오느라 오후다보니 안까지 들어가지는 않고 초입만 둘러보고 나왔네요. 해가 거듭되면서 점차 커지는게 느껴지는게 이런 조형물도 생기고 워~ 방호정 암울했던 일제강점기의 상황을 달래고 지역의 미풍양속을 가르치며 시풍을 진작시키기 위하여 1930년에 지방 유지들이 세운 정자로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정자 형태를 취하고 있다. 앞면 3칸, 옆면 3칸의 단층 구조로 중앙에는 1칸 규모의 온돌방이 있고 그 좌우칸은 목재마루를 깔아 주위를 개방시켰다. 방호정 건립과 함께 결성된 방호정 시
![[하동] 만발한 십리벚꽃길을 걸으며](https://img.zoomtrend.com/2013/09/17/c0014543_5214ce58cc32e.jpg)
[하동] 만발한 십리벚꽃길을 걸으며
다시 나오면서는 윗길로 걸었는데 참 좋더라구요. 많은 벚꽃길을 다니긴 했지만 아래에서, 위에서 다 볼 수 있는 곳은 처음이었던지라 신선하기도 했습니다. 의외로 그렇게 차가 많았는데도 안에는 한산한 느낌이기도 ㅎㅎ (그럴 때를 노리긴 하지만 ㅋㅋ) 가득가득~ 데크로 인도를 잘 만들어놓기도 했구요. 중간중간 계단도~ 봄봄봄~ 정말 이때 너무 잘봐서 올해 벚꽃은 완전 만족해버렸네요. ㅎㅎ 가끔 꺾어 놓은 벚꽃도~ 쳇쳇 격자 일요일이지만 오전이라 그런가~ 하지만 실상은 ㅎㅎ 뭔가 붉은 기운이 벚꽃에 스윽~~하고 지나간다했더니 반사광이었습니다. ㅋㅋㅋ 처음봤을 때 막 워워~ 머지머지 했었는뎈ㅋㅋ 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