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Sources

Posts

2564 posts
몬스터 팡팡

몬스터 팡팡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9월 4일

마구마구로 인해 알게 된 카톡게임 드립력은 참 좋은 회사라는걸 알 수 있는 튜토리얼;; 하지만 구슬 쪼개고 없애는 게임은....어렸을 적 오락실 게임 그대로죠. 오락실에선 줄을 쏴서 벽을 만드는거라 한발한발이 신중한데 이건 그냥 연사가 되니까 난이도는 대폭 하락해서 괜찮지만 거기까지 드립력이야 괜찮아도 카톡게임이 만들면 기본 다운수는 이렇게 광고와 이벤트하느라 잘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대놓고 베끼거나 기존 게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걸 만들어 내고 있는데 이게 뭐하는건지.... 이래도 다들 먹고 살만한건지 제대로 기획하기엔 파이가 작아서 그냥 이런거 손쉽게 만들며 먹고 사는건지 레알 개발자들은 이거 만들고 스스로 안 찔렸을지...흐음.. 아무튼 바로 Del

바다의왕자 마린캣

바다의왕자 마린캣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9월 3일

마찬가지로 마구마구로 인해 해본 카톡게임 많은 게임들이 그렇듯 멀리 가는게 목표로 버블버블+파로디우스 느낌, 하지만 똑같은 시스템으로 레벨업하며 싸우는건 하자마자 질리는 느낌;; 이런 류에서 어쩔 수는 없겠지만 노가다가 필수라 바로 Del

[하동] 만발한 십리벚꽃길 드라이브

[하동] 만발한 십리벚꽃길 드라이브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9월 2일

화개장터의 옆길을 십리벚꽃길이라고 하더군요. 올해 전에는 섬진강대로를 보고 십리벚꽃이란건지 알았는데;; 네비에 처음으로 찍어보고 정확한 길을 알았네요. 쌍계사 쪽 길도 있지만 이쪽이 더 크고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처음 와봤는데 초반엔 길 위와 아래가 따로 나뉘어져있어서 인도가 잘 확보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섬진강 대로와 달리 인도가 있으니 아기자기하니 좋아 걷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체...쳇 커플 따위 ㅠㅠ 그런데 정말... 눈에 보이는건 모두 커플들, 쳇 공중화장실이 중간에 하나 밖에 없으니(눈에 띄는건) 차량으로 이동할 때는 꼭 들리시는게 ㅋㅋ 주변 풍광도 좋더군요. 벚꽃과 개나리~ 하천으로 차를 주차시키고 놀 수 있

[엘리시움] 절박하지만 낙관적인

[엘리시움] 절박하지만 낙관적인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8월 30일

디스트릭트 9을 보고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지라 기대 반, 포스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뭔지 모를 불안감 반으로 엘리시움을 보러 갔습니다. 아무래도 억압과 혁명(?)을 다루고 있다보니 설국열차가 연상되는 면이 있긴 한데 그런 면에서 억지보다는 매끈하게 뽑아내서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이런 소재임에도 특유의 강제하는 분위기가 없다는게 역시 다르다는게 느껴지며 그런 부분을 없앨 수는 없는 것인지 다시금 아쉬워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감독을 보고 기대했던 부분에서는 약간 실망을, 불안감이었던 나머지 부분에서는 기대 이상으로 느껴졌던지라 무난하니 즐길만한 영화가 아니었나 싶네요. 디스트릭트9을 인간버전으로 변환시켜 히스패닉계열(맷 등 LA의 주요 주연들이 모두 스페인어(?)를 쓰더군요

말 달리자

말 달리자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8월 29일

마구마구에서 알게 된 카톡게임 이런 스토리를 가진 게임인데...... 딱봐도 마이 리틀 포니생각부터 먼저 나는게 ㅋㅋ 죽으면 이렇게 화면에 날아가는게 ㅋㅋ 말 조작도 나름 신경써야하고 기존 달리기와 차이점은 없지만 무난한 수준?!? 하지만 강도가 너무 맷집이 강해서 죽이려면 현질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될 수준이라 바로 D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