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Posts
2564 posts![[빅 히어로] 재관람, 더빙](https://img.zoomtrend.com/2015/03/27/c0014543_54fcddd6488b8.jpg)
[빅 히어로] 재관람, 더빙
노래 비중이 적어 더빙도 괜찮다고 해서 한번 봤는데 (사실 이벤트용으로의 비중이 더...;;) 괜찮긴 하지만 원판을 보고 봤더니 역시.... 많이들 지적하는 칼라한 교수도 그렇고;; 다같이 나온 짤이 없나~했다가 팬아트가 있길레 그걸로 포토티켓을 뽑았네요. 의정부도 잘 뽑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괜찮게 나오는 듯 ㅎㅎ ㅋㅋㅋ 풍선이라 저렴하니 자그마하게 팔아도 좋을텐데 안나오는걸 보면......ㅠㅠ
![[신데렐라] 넌씨눈](https://img.zoomtrend.com/2015/03/25/c0014543_55122e160affd.jpg)
[신데렐라] 넌씨눈
말레피센트나 숲속으로와 달리 고전을 그대로 쓴 듯한 신데렐라여서 심심한 와중에 눈에 들어 온 것이 바로 '넌씨눈' 본래 케이트 블란쳇이 계모를 맡는다고 할 때 기대하긴 했지만 비중이 약한 와중에서 빛을 발하는데 조금 더 다각화해서 비중을 키웠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긴 하더군요. 물론 그러면 디즈니 영화같지 않을 듯~ 어쨌든 넌씨눈의 긍정판 인물에 따라오는게 천연보케적인 천사표 캐릭터인데 이게 사실 남성의 입장에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은 반면 여성의 눈에는 간파되는 여우짓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있어 부정적인 인식을 만들어내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동아리 활동할 때 다들 호형호제하는 와중에 이러한 인물이 들어와 남성들의 평가가 꽤 좋았던 적이 있는데 (미모는
![[통도사] 홍매화 열전](https://img.zoomtrend.com/2015/03/24/c0014543_55110d32c6dd6.jpg)
[통도사] 홍매화 열전
통도사에 봄을 맞이하여 매화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우선 첫타자는 역시 제일 큰 홍매화~ 마치 자매처럼 색도 다른게 정말 인상적입니다. 이날도 진사님들이 진을 치고 계시더군요. ㅎㅎ 몇번 왔었는데 매번 시기가 늦었던지라 이번엔 아예 일찍 온다~생각했더니 딱 맞았습니다. 벌들이 엄청나긴했지만 다들 꿀빠느라 정신이 없고 진사들은 사진찍느라 정신이 없고~ 시기에 맞춰 볼 수 있어서 좋았었네요.
![[위플래쉬] 미움받을 용기](https://img.zoomtrend.com/2015/03/24/c0014543_550ba0207ec10.jpg)
[위플래쉬] 미움받을 용기
'창작자들은 대체로 게으르다' 마치 일반적인 일을 안하고 사는 것처럼 보이는데 일반인과는 아예 삶의 핀트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정작 꽂히는 일에는 밤을 새고 박봉에도 일하지만 문제는 꽂히는 일에 대한 설정 스스로 찾아내고 그걸 이루어낼 스킬이 있는 자들은 천재들이고 일반적으로 학생 신분일 때 그 안에서도 방황하기 마련인데 그 때 바로 잡아주는게 교육자이겠죠. 극 중 플렛쳐, J.K. 시몬스의 경우 마치 극단적으로 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제일 일반적인 방법이 아닐까 싶은 예체능계의 교수법으로 보입니다. 이젠 포스트 모더니즘을 넘어 자유에 가까운 미술에서도 '완성도'라는 최저한의 기준은 있기 마련인데 결과를 내기 위한 크리틱에서 많은 여자애들은 울음을 터뜨립니다. 굳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adorable cuties](https://img.zoomtrend.com/2015/03/21/c0014543_550ba09aca247.jpg)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adorable cuties
말이 많았던 작품이라 넘기려고 했는데 OST만 따로 들었을 때 좋은 곡들이 많아서 봤던~ 평들과는 달리 15세관람가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은데다 왜 그렇게 많이 팔린 작품인지 알겠더군요. 정말.........................둘이 귀엽습니다. ㅠㅠ)b 시드니 셀던이 생각나는데 거기에 로맨스 강화판?? 로코까진 아니더라도 로맨스 좋아한다면 볼만한 작품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론 떡밥을 잘 뿌려서 망상이나 음모론 펼치기가 아주 좋아 2편이 기대되는 작품 ㅋㅋ 2편에서 그 여지들이 날아가면 아쉬울 것 같긴하지만 ㅠㅠ 1편이라 그런건지 영화라 그런건지 정말 소프트합니다. 그레이를 가지고 노는 아나스타샤 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 근데 사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