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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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진해] 여좌천 벚꽃길 야경](https://img.zoomtrend.com/2015/03/31/c0014543_5519e75de041a.jpg)
[진해] 여좌천 벚꽃길 야경
이르지만 진해 벗꽃을 보고 왔습니다. 이번 주에 축제인데 그즈음이면 활짝 피었을 것 같네요. 꽃봉오리라 아쉽지만 한 컷~ 열심히 핀 것 찾아 걸었네요. 밤인데 아직 등을 안켜주셨...ㅠㅠ 하나씩 찾아내기 시작해서~ 몇개씩은 찾아냈네요. ㅎㅎ 우산으로 꾸민 공간도 좋았던~ 아쉽지만 예전과 달리 밑으로 걷는 길은 막힌 것 같습니다. 황금천~ 흐드러진 벚꽃은 여의도에서 보는 걸로~
![[추억의 마니] 인정](https://img.zoomtrend.com/2015/03/31/c0014543_551365020ff3d.jpg)
[추억의 마니] 인정
人情과 認定에 대한 영화 메인 곡인 Fine On The Outside처럼 아웃사이더인 소녀지만 단 하나의 장기인 그림으로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을 표출하기도 하는 주인공에 대한 (아마도 요즘 세대들에 대한) 지브리의 마지막 선물같아 따뜻한 영화였네요. 지브리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낚시(?)로 시네21도 기사를 써냈지만 그래도 지브리를 보고 자란 세대들에게 그 따뜻함은 다양한 방면에서 표출되리라 봅니다. 영화적으로는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의 전작 마루 밑 아리에티처럼 소품같은 영화인데 개인적으로 전작의 소년이 마치 소녀같아 보였고 (속눈썹 ㅎㄷ) 이번엔 소녀가 소년같아 보이는게 사춘기 전의 모습을 참 잘그리는 것 같아 좋았네요. 후반 몰아치는 장면도 좋고
![[인서전트] 불려먹기의 폐해](https://img.zoomtrend.com/2015/03/30/c0014543_5518cec63b7da.jpg)
[인서전트] 불려먹기의 폐해
다이버전트를 이어 2부인 인서전트인데 왜 이걸 3부작, 그것도 3부는 요즘 유행하듯이 두편으로 불려서 내놓는다고 합니다. 2부를 보고 든 생각은 대체 이걸 왜............ 다이버전트 때도 별로긴 했는데 시간 상, 혹시나~ 하고 봤더니 더 폭망이네요. SF라고 부르기도 찝찝할 드라마 수준으로도 충분히 구현할만한 퀄;; 3부에선 뭔가 큰걸 준비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쌓아나가는게 있어야하는데 1부와 2부를 합쳐서 한편을 만들었으면 훨씬 나았을 듯;; 책으로 보면 모르겠지만 영화로는 정말..... 그래도 흥행은 어느정도 하는 것 같은데 3부는 제발....아 2부까지 봐버려서 레지던트 이블과 함께 오기(?)로 보는 시리즈가 되어 버리는ㅋㅋ 레지던트 이블이야 장르영
![[겨울왕국 열기] HAPPY!!](https://img.zoomtrend.com/2015/03/29/c0014543_55177240d3ae7.gif)
[겨울왕국 열기] HAPPY!!
겨울왕국2의 제작결정이 난데다가 신데렐라 앞에 단편으로 붙은 프로즌 피버 피버를 열기로 한건 애매하지만 다른 단어들은 더 애매하니 패스하고 어리광 피우는 엘사 여왕을 볼 수 있다는건 정말 ㅋㅋㅋ 거기에 어른스러워진 안나 공주의 대처로 롤체인지까지~ 어서 빨리 2가 개봉하길 기다려봅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게 있을지 ㅎㅎ 언니인데 이제까지 못해본 어리광 다 피우는게 ㅠㅠ 빅히어로의 베이맥스도 그렇고 감기인데 술취한 듯한 모션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맛들린 듯~ 모범생 엘사에게 쓰니 더 좋았습니다. 그동안 못 준 선물도 다 주고 ㅠㅠ 거기다 안나는 역시 최고 ㅠㅠ)b 단편이지만 겨울왕국 직후의 일을 압축한 에필로그로 완벽했네요.
![[CGV] 2015 VVIP 선물박스와 혜택을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5/03/28/c0014543_5513654d1587c.jpg)
[CGV] 2015 VVIP 선물박스와 혜택을 보고~
처음으로 VVIP가 되면서 선물도 처음 받아봤네요. 박스랑 다 좋은데 생각보다 큼에도 발랑발랑한 품의 투명비닐을 줘서 가지고 다니기 좀 그랬습니다. 이왕이면 타이트한걸 주던가 종이백을 줬으면 좋았을 듯~ 이번엔 텀블러 등 이것저것 들어있었는데 매년 바뀌나 봅니다. 제일 먼저 눈에 띄였던건 텀블러 스텐이라 아주 마음에 드는데다가 이중 구조라 용량은 약간 적어도 보온이 좀 된다고~ DIY형으로 아래를 돌려서 개봉하여 제공한 뒤의 포스터를 넣으면 자신이 원하는 그림으로 꾸밀 수 있더군요. 올해 선물 중 제일 마음에 들던~ 하나 아쉬운 건 제작을 할 수 있게 수치나 도면을 제공해주는 것도 좋지 않았을까 싶었네요. 시중 것보다 좀 더 긴 것같아 직접 재는게 정확할 것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