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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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악녀] 롱테이크면 다냐](https://img.zoomtrend.com/2017/06/13/c0014543_593f4e20e0c40.jpg)
[악녀] 롱테이크면 다냐
첫 롱테이크는 올드보이 오마쥬에 1인칭이다보니 하드코어 헨리 생각도 나는데 점점 진행하면서부터 아쉬운 점이 많아지는 영화인 악녀입니다. 물론 롱테이크도 좋고 김옥빈과 신하균 모두 캐릭터에 잘 어울리기는 하지만 쓸데없이(?) 니키타에 한국물을 끼얹었는데 감동물도 아니고 어중간하니 액션영화에 설명과 드라마 쌓기에 열중하는게....그정도는 다 구상할 수 있으니 제발 감독님들은 관객들을 좀 믿고 장점에 열중해줬으면....싶더군요. 다만 비교대상을 한국영화로 했을 때는 느와르에서 좀 더 초인느낌으로 발전한 느낌이라 마음에 들고 여성 주연으로 소화했다는데에서 좋았습니다. 기대를 안하고 보러갔다가 첫 씬에서 기대감이 올라버리다보니 아쉬움이 커져서;; 정병길 감독의 작품은 못봤는데(내가
![[소니] A7R2 카메라 펌웨어 4.0 업데이트 최고](https://img.zoomtrend.com/2017/06/12/c0014543_593e697ee491e.jpg)
[소니] A7R2 카메라 펌웨어 4.0 업데이트 최고
앞자리가 바뀌는 메이저 업데이트지만 스마트폰도 아니고 뭐 별게 있겠어 했는데 측거점 이동이 상당히 편하게 바뀌었네요. 원래는 설정-이동-촬영(픽스)로 매번마다 다시 설정을 눌러서 측거점을 변경했어야했는데 지금은 설정하면 다시 설정을 누르지 않아도 계속, 껐다켜도 이동준비 상태로 움직일 수 있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안그래도 A9 런칭쇼에서 조그 다이얼이 너무 부러웠는데 이런 어느정도 비슷한 수준의 업데이트라니~ 별사진 지우개나 발열부분도 해결(?)되었다고 하고 아무래도 어느정도의 급나누기는 있지만 소프트웨어적으로 업그레이드되는건 바꿔줬으면 좋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무음연사를 a6500의 3연사정도로 올려줬으면 ㅎㅎ
![[보스 베이비] 알렉 볼드윈 최고!](https://img.zoomtrend.com/2017/06/07/c0014543_59376aed1f2fe.jpg)
[보스 베이비] 알렉 볼드윈 최고!
별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꽤 유쾌했던 보스 베이비입니다. 특히 보스 베이비의 목소리에 알렉 볼드윈이라닠ㅋㅋㅋ 그것 하나만으로도 볼만하더군요. 게다가 상대역의 프랜시스에 스티브 부세미라닠ㅋㅋ 내용도 드림웍스답게 비꼰 부분이 있어 어른들도 같이 보기 좋을 듯~ 벌써 2편 제작 이야기가 나오던데 기대됩니다. 제스쳐도 그렇고 정말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형제 간의 이야기도 적절하게 잘 넣었는데다 베이비 회사의 존재는 정말ㅋㅋ 게다가 개에 밀린다는 설정도 현실반영적이라 좋더군요. 제일 좋았던건 처음부터 나왔던 상상부분으로 아무래도 그런 상상을 많이 하고 놀았어서인지 구현을 참 잘한~ 알렉 볼드윈과의 연계도 괜찮아 찾아보니 마다가스카르의 펭귄을 연출한
![[원더우먼] 토르는 보고 배워라](https://img.zoomtrend.com/2017/06/02/c0014543_59303bfd3b714.jpg)
[원더우먼] 토르는 보고 배워라
고전적 롤플레잉을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이번 원더우먼, 다이애나는 너무 괜찮게 뽑혀져 나왔습니다. 적절한 액션과 함께 아예 다른 시대관을 가진 인물의 롤러코스터를 이리 보여줄줄이야~ 뱃대슈로 이미 완성형 원더우먼을 보았지만 단독으로서의 프롤로그를 상당히 영리하게 잘 뽑아내 DC의 소녀가장다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미 눈높이가 많이 높아져있지만 단독히어로의 스타트에서 좋지 않았던 경우가 좀 있었으니~ 마블에서 비슷한 포지션이었던 토르도 그렇고~ 특히 DC에선 저스티스 리그를 앞두고 살아날 히어로가 필요한 상황에서 딱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히어로들의 영화 전에 저스티스 리그가 먼저 개봉해버리기 때문에..........뭐 그래도 원더우먼은 살아남겠죠. ㅎㅎ 냉정하게
![[중랑천] 서울장미축제 나들이 - 2](https://img.zoomtrend.com/2017/05/31/c0014543_592d9c46e3af9.jpg)
[중랑천] 서울장미축제 나들이 - 2
1편에 이어서~ 수림대 장미정원에서는 장미국제교류로 불가리아 카잔루크시와 MOU를 맺는 행사를 진행했는데 그 후에 불가리아 전통춤 공연이 있었네요. 허리띠를 활용하는게 특이했던~ 표정들도 다들 좋고~ 벨이 달린 손수건도 특이했네요. 춘향전 생각도 ㅎㅎ 점프~ 간단하게 동영상으로도 찍어봤습니다. 슈퍼35 설정이라 구도 잡기가 ㅠㅠ 나중에서야 끄는 법을 찾았네요. ㅎㅎ;; 다리 밑에는 연어들도~ 열차로 올 때는 몰랐는데 그때그때 노선이 다른 듯 ㅎㅎ 이쪽으로 들어오시더군요~ 전기는 아닌 것 같은데 리무진처럼 코가 긴게 멋집니다. 자전거도로를 같이 쓰다보니 살짝 좁아보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