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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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술꾼도시여자들 시즌2] 친구와 술과 인생
술꾼도시여자는 사실 원작을 보다 말았기 때문에 별로 손이 가지 않았는데 시즌 1이 끝나고 나온 예능을 통해 매력적으로 느껴져 시즌 2부터 봤네요. 초반 암 투병 에피소드도 좋았고 한 명씩 과거 이야기를 푸는 것도 좋았던~ 이게 시원의 과거와 연결될 줄이야 ㅎㅎ 정은지가 알바만 하는 것도 쌉싸름하니 괜찮았고~ 망원경 엄마는 ㅜㅠ 역시 놀아줄 친구는 있어야 ㅠㅜ 한선화의 부모에 대한 이야기는 웃프면서 좋았던~ 한선화 파트는 따로~ 정은지의 연애에 대한 감정은 사실 이해까지는 안 가던... 많이 클리셰로 쓰이는 감정이고 나름의 회피성으로서 그런 것일 테지만 말 그대로 정면돌파하는 연출이 아니다 보니 한선화가 너무 나쁜 X이 되어버린 게~ 원작에서
[현대] 포니2 픽업 1500GLS
지나가다 생긴게 특이해서 찍어봤는데 포니2 픽업이라네요. 포니와 픽업 트럭의 조합이라니 특이한데 휠까지 바꾸신건지 매끄러워 예쁜~
[신성한, 이혼] 올드한 원사이드 게임
분명 시놉을 보면 이혼, 해야 한다면 해야죠. 누구도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왜 이혼하려고 하니, 좀 참지 그래 라고 말할 수 없죠. 지 인생 아니니까 그렇겠죠. 저따위 배우자와 더 이상 사는 건 인생 낭비일 수 있죠. 그래서 이혼을 해야겠다 마음먹었다면, 잘해야죠. 소송을 해서라도 시원하게 깔끔하게 억울하지 않게 하세요. 근데 문제는요. 가끔... 배우자 둘 다 참 가관일 경우가 있습니다. 또는 안타까워 한숨이 나는 사례도 있죠. 어떤 경우라도 이혼 과정을 진행하면 전쟁이라고 봐야죠. 라고 되어 있는데 2화까지 봐도 남녀 퐁당퐁당이라도 해야지 일방적으로 남혐적인 에피소드와 캐릭터만 가득해서 영 아쉽네요. 사실 이것도 잘 풀어내면 상관없는데 너무 쌍팔년도 스타
[천룡팔부: 교봉전] 나는 액션과 기는 스토리
김용의 소설이 원작으로 견자단이 감독과 주연을 맡은 무협 영화인데 액션 하나만 보고 선택했지만 다행히도 액션은 잘 나온 편이라 괜찮았네요. 하지만 원작을 모르는 상태인데다 스토리 연출이 정신없이 날뛰다 보니 아쉬웠습니다. 김용의 작품을 많이 봐왔기에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는 스토리긴 하지만 그럼에도 이 정도 편집은 흐음... 그래도 이젠 예스러운 중국 무협 액션을 접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데 어느 정도는 볼 수 있었네요. 2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장로들 대신에 칼을 스스로 찌르는 모습은 정말 멋있었던~ 하지만 계속된 오해도 그렇고;; 진옥기와의 기연도... 취현장에서 싸우는 걸 방해할 땐 진짜 미치는 줄ㅋㅋㅋㅋㅋㅋㅋㅋ 차기 히로인
[소프트터치] 부드러운 40수 코마사 무형광 호텔수건 파인150g, 스카이
SSG 세일 쿠폰이 들어와서 뭘 사나~ 하다 타월이 적용되길래 사봤습니다. 선물 받는 수건으로만 교체하다 보니 굳어지고 그런 게 많은데 확실히 부드럽고 좋네요. 오래가면 좋겠지만 과연 ㅎㅎ 150g만 해도 거의 첫 40수라 그런지 흡수력도 좋고 실 길이도 긴 느낌이라 다르긴 다르네요. 사실 언젠가는~ 하면서 딱히 사지 않았던 품목인데 이래서 가심비가 꽤 괜찮은 선물로 쓰이는구나~ 싶었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