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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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오아] 가볍고 시원한 경량 어깨 마사지기, 넥앤숄더 라이트 M0153
코지마 러스티 마사지기가 고장 나면서 찾아보다가 1kg이 안 되는 경량 마사지기가 있길래 한 번 사봤습니다. USB-C 충전으로 간편하니~ 충전하면서 사용은 안 되네요. 생각보다 가벼워서 편하게 쓰기 좋은 데다 요즘 스타일답게 길게 나와 있어 어느 정도 목을 커버해 줄 수 있는 게 마음에 듭니다. 볼 간격이 일반적인 수준이라 아주 시원한 편은 아니지만 거꾸로 쓰면 또 괜찮아서 굿굿~ 무게와 시원함이 딱히 비례하지 않는 게 어깨 마사지기였구나란 생각이 들 정도라 이렇게 경량형 제품들이 잘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봉만 좀 더 길게 나오면 좋을 듯~
[코지마] 폭이 조절되는 어깨 마사지기, 러스티 CMN-150WL
코지마에서 폭이 조절되는 어깨 마사지기가 있길래 구입했던 러스티 CMN-150WL입니다. 고장나고 나서야 사용기를 올리니 참 ㅎㅎ 아답터도 한 컷~ 보통 마사지기를 쓰면 죽어라 쓰기 때문에 이렇게 되기 일쑤네요. 충전 상황 등을 알려주는 불빛도~ 충전하며 사용 가능합니다. 손잡이도 있고~ 지퍼로 커버를~ 확 벗길 수도 있습니다. 안쪽까지 완전히 벗길 수는 없지만 이 상태나 벗기기 전에라도 잘 만져서 부품을 들어 옮기면 마사지볼의 간격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생각보다 좁게 만들 수는 없어 만족스럽진 않았네요. 보통 어깨 마사지기의 간격이 너무 넓은 편이다보니 시원하게 하려면 끈을 너무 당겨야
[6번 칸] 짐작 여행
비포 시리즈는 못 봤지만 우리 시대의 비포 선라이즈라는 말에 찾아 본 6번 칸입니다. 하지만 90년대 말의 러시아를 배경으로 한 기차여행인 데다 로맨스 영화로 한정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유호 쿠오스마넨 감독이나 세이디 하를라, 유리 보리소프 모두 처음 보지만 어딘가 익숙하면서도 짐작의 시절, 여행이란 낭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3.5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치 러시아에 대한 편견 그 자체인 듯한 료하(유리 보리소프)는 알고 보면 따뜻한 불곰 형님에 레즈비언에 대해서도 편견을 가지지 않는 게 흥미로웠네요. 라우라(세이디 하를라)가 남성이었으면 아마도... 할머니와의 만남도 흥미로웠고 퉁명했던 기차 관리원도 점차 친근해지
[샤잠! 신들의 분노] 영원한 건 있다
가족 히어로 영화로서 샤잠!을 괜찮게 봤는데 2편은 신이란 새로운 소재를 가져왔지만 동어반복적이라 좀 아쉽네요. 그래도 영원히 가는 건 없다는 신의 말에 가족으로 답할 수 있다니 샤잠만 가능한 가족 히어로물이긴 합니다. 평들이 별로라 4DX로 봤는데 그나마 정신없이 흔들려서 덜 지루하게 봤네요. 빌드업을 위한 징검다리 영화 느낌도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DC가 요즘 괜찮아지고 있어서 쿠키는 스텝롤 끝까지 다 볼만합니다. 2.5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속 어처구니없는 훔치기 등으로 당하는 거야 그렇다 치지만 샤잠(제커리 레비)이 날아서 도망가고 루시 리우가 쫓던 와중에 갑자기 이 신으로 넘어가는 건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의 역량이 이렇게 바
[런닝맨] 예쁜 노잼 아이브
아이브가 나온다길래 오랜만에 런닝맨을 봤는데 역시 안유진말고는 노잼이긴 하던ㅋㅋㅋ 레이 무엇ㅋㅋㅋㅋ 장원영과~ 송지효의 대결도 ㄷㄷㄷ 안유진만 믿고 가즈아~ 해봤지만 게임들도 그렇고 soso하니 꽃병풍 편이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