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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코지마] 폭이 조절되는 어깨 마사지기, 러스티 CMN-150WL
코지마에서 폭이 조절되는 어깨 마사지기가 있길래 구입했던 러스티 CMN-150WL입니다. 고장나고 나서야 사용기를 올리니 참 ㅎㅎ 아답터도 한 컷~ 보통 마사지기를 쓰면 죽어라 쓰기 때문에 이렇게 되기 일쑤네요. 충전 상황 등을 알려주는 불빛도~ 충전하며 사용 가능합니다. 손잡이도 있고~ 지퍼로 커버를~ 확 벗길 수도 있습니다. 안쪽까지 완전히 벗길 수는 없지만 이 상태나 벗기기 전에라도 잘 만져서 부품을 들어 옮기면 마사지볼의 간격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생각보다 좁게 만들 수는 없어 만족스럽진 않았네요. 보통 어깨 마사지기의 간격이 너무 넓은 편이다보니 시원하게 하려면 끈을 너무 당겨야

D+14 6/3 남부 케언즈 자전거 질주!!
6월 3일 오늘은 일요일이었다. 어제까지의 날씨와는 다르게 화창한 날씨.. 오랜만에 케언즈다운(?) 날씨였다. 아침에 문득 들었던 케언즈는 어디까지일까라는 사소한 고민을 한 후 일요일이고 해서 러스티마켓으로 향했다.(케언즈에서 살아남기 블로그님 감사합니다. 얼빌,웨스트코트,뱅갈로 등 포함해서 다 케언즈에 속한다고 한다.)(러스티 마켓 도착전에 오키드프라자의 일본마켓(이름은 모르겠다. 생각나면 추가로 기입하겠다.), 한인마켓(다모아)에들러서 생활 필수품 라면을 일부 사왔다. 개당 신라면 90센트 일본라면 80센트 미고랑 50센트) 오늘 러스티 마켓에는 파인애플 1개에 50센트 3개에 1달러에 판매를 하였고, 감자 4봉지 1달러, 배추 1포기 2달러(소형) 만다린(귤) kg당 1달러, 당근1키로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