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 2. 즐겁게 사는 방법 찾기 :-)
Posts
33 posts![[5주간 나홀로 유럽방랑] 신기했던 스톤헨지](https://img.zoomtrend.com/2014/08/21/a0035306_53f60eda3db6b.jpg)
[5주간 나홀로 유럽방랑] 신기했던 스톤헨지
만약, 혼자서만 모든 것을 계획했더라면 아마 일정에 들어가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스톤헨지. 우리나라의 고인돌?을 보는 듯한 그런 느낌. 허허벌판에 대체 누가 왜 이런 거대한 돌을 가져다 놓았는지 미스테리한 느낌이다. 여행책자에서도 오디오 가이드에서도.. 그 이유는 아무도 모르는 것으로 ㅋ 주변에는 양떼들이 유유자적 살고있는데, 진짜 어디서 온걸까?
![[5주간 나홀로 유럽방랑] 테이트 모던, 미술관보단 레스토랑 ㅋ](https://img.zoomtrend.com/2014/08/21/a0035306_53f607e25b0f2.jpg)
[5주간 나홀로 유럽방랑] 테이트 모던, 미술관보단 레스토랑 ㅋ
기억에 남는 건물과 장소인 데이트 모던. 사실 꼭 여기까지 가야겠다고 생각하진 않았었는데 정처없이 걷다보니 그렇게 되었다!라고 말하는 편이 더 낫겠다. 런던탑에서 시작된 나의 뚜벅이는 타워브릿지에서 이상한 영국신사 아저씨를 만나서 서로 말도 안되는 영어와 한국어?를 주고받았던 것을 시작으로, 혹시나 진짜 영국 신사들이 있을까?하는 의문으로 갔던 시티홀을 지나서 강변을 지나서, 그냥저냥 길거리를 지나서, 마켓에서 밥을 먹은 후, 홍차박물관은 결국 찾지 못한 채 지나친 후 매우 지쳐서 도달한 곳이 테이트 모던이었으니까... 이번 여행에서는 미술관을 생각보단 별로 못갔다. 네셔널 갤러리는 한번 다시 가봐야지 했었으나 무료인데 -_- 나는 런던 패스를 끊었으니 그걸 써야겠다는 마음이 더 컸
![[5주간 나홀로 유럽방랑] 영국 fish & chips](https://img.zoomtrend.com/2014/08/19/a0035306_53f2e780a3dd4.jpg)
[5주간 나홀로 유럽방랑] 영국 fish & chips
영국의 대표음식인 피쉬 앤 칩스 튀긴거 워낙 좋아하는지라 이것도 맛있어서 여러번을 먹었는데, 역시... 피쉬앤칩스는 브라이턴에서 먹는 것이 제일이라는 그말이 정답!! 첫번째 먹은 피쉬앤칩스는 런던 중심가 길거리에서 뮤지컬을 기다리며 먹은 것이었고, 처음 먹었을 때 맛있었으나 배불러서 반 밖에 못먹어서 아쉬움에 싸가지고 돌아왔다는. 두번째 먹은 피쉬앤 칩스는 숙소 앞에 빨간 간판으로 약간은 시내보다 싸게 팔던 것이었는데, 역시 맛이 있었으나... (이때 민박집에서 신라면 컵과 함께 먹으니... 매운맛이 느끼함도 함께 잡아주어 금상첨화) 역시 베스트중에 베스트는 브라이턴에서 열심히 길을 헤맨 끝에 찾은 피쉬앤칩스 맛집에서 먹은 이것!!! DORSET이라는 카페?겸 펍? 느낌의 가게에
![[5주간 나홀로 유럽방랑] LONDON PASS 살까말까](https://img.zoomtrend.com/2014/08/19/a0035306_53f2dbd169e22.jpg)
[5주간 나홀로 유럽방랑] LONDON PASS 살까말까
런던 여행을 약간 빡세게? 만들뻔했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것 런던패스. 런던에는 공짜로 입장할 수 있는 박물관 등이 많지만, 이게 있으면 미리 돈을 낸 꼴이니 그냥? 들어갈 수 있다거나 하는 곳들이 많았다. 주변에서 사람들이 구입해서 팔랑귀가 발동해서 3일권이나 구입을 했는데, 처음부터 샀더라면, 런던탑까지 공짜로 들어갈 수 있었을텐데 그건 아쉬운 일이다. 1. 내가 런던 패스로 들어갔던 곳들. 1) 웨스트 민스턴 사원 빅벤과 함께 예전에도 사진을 밖에서 찍고 지나쳤던 그곳. 하지만 패스를 구입했으니 어디 한번 들어가보자. 내가 종교적으로 크게 감동받을 곳은 아니지만, 유럽 여행을 하다보면 어쩐지 문화적으로 녹아들수밖에 없는 곳들이 이런 사원, 교회 등이니까 ... 근데 예상 외로
![[5주간 나홀로 유럽방랑] 유럽맛집 shake & shack 버거](https://img.zoomtrend.com/2014/08/19/a0035306_53f2d050eb93d.jpg)
[5주간 나홀로 유럽방랑] 유럽맛집 shake & shack 버거
숙소에서 하나 둘 사람들이 얘기를 했다. 오늘 쉑쉑버거? 를 먹으러 갔다왔는데... 도데체 저 잘못들으면 욕같은 발음은 무엇인고 하니.. ㅋ 코벤트가든에서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는다는 맛집이었다. 나중에 터키의 명동?같은 중심가 거리에서도 큰 건물을 떡하니 차지하고 있었더랬고, 다른 님의 블로그에선 뉴옥에도 이집이 있는걸 보니 하아.. 우리나라에도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해본다. 무려 8시가 넘었던 시간에도 긴 줄을 서서 당당하게 밀크 쉐이크와 SHACK 버거를 시키고 아쉬우니깐 맛있다는 오지치즈 뿌려진 프라이도 주문했다. 밤에 저걸 혼자 다 먹으려니 ... 가격이 13파운드 ㅋㅋ 주변에선 혼자 레스토랑 다녀오셨냐며 놀라워하였지만,하나같이 다 만족스러웠다. 밤 9시쯤은 코벤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