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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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posts2015 프리미어 12 8강 단평과 잡설
실제 본 경기는 8강경기 4판을 하루에 몰아서 하는 괴이한 상황 속에 낮의 네덜란드-미국전, 한국-쿠바전 뿐이었습니다. 낮경기는 외야수 낙구와 교체된 투수의 악송구를 유도하는 킬링번트 3연쇄로 이어지는 네덜란드의 붕괴가 마치 구멍난 방죽에 물 쏟아지듯 순식간에 벌어지면서 미국이 대량득점하며 경기를 갈랐습니다. 네덜란드의 공격은 산발로 그치며 기분좋은 선취점으로 그냥 마무리. 쿠바전은 실 경기시간보다 광고시간이 더 길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투수교체가 잦았으니, 시간이 지날수록 광고가 완판이 안 되었구나, 연속극은 결방이구나 이 생각만 났습니다. 점수차가 점점 벌어지며 메사 감독은 붉으락푸르락 거렸고, 오감독은 4강신화를 다시 한 번 썼으니 이제 다시 기술위원장 수렴청정만 하러 물러가고 전임감독
KBO 2016년 FA 자격 선수 명단 공시
링크 응원팀 롯데에선 두 명, 송승준과 심수창 투수가 자격획득. 추신수/이대호/정근우와 동기인 이우민이 FA자격을 얻을 수 있다는 모 일간지에서 위정보가 생산되기도 했지만 결국 무자격인 것으로 판명났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유일한 자격유지자...는 박진만 선수는 이미 은퇴 확정이니 무의미. 올해는 FA로 나오는 선수들도 있겠지만 세 번째 2차 드래프트도 있기에 왕래가 활발할 거 같습니다. 각 구단 측에서 보호명단 짜는 일로 머리도 아플 것이고 말이죠. 응원팀의 경우 지금 웬만해선 손아섭을 메이져로 사출하지 않을 수 없는 형편이니 시장에서 주전급 FA 외야수를 한 명 정도 노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계투 보강도 생각하는 것 같지만...유력한 타겟이던 '부산의 아들' 정우람은 와카전이고 삿포로돔이고 올라
2015 프리미어 12 8강 대 쿠바전
과연 공중파 드라마는 오늘로 연기 끝일지, 일정을 일본 중심으로 짰다고 욕먹으며 자기권위를 알아서 잘라먹는 프리미어 12 니카라과 일본 미국 캐나다 일본 일본의 4개국 6심제로 진행될 오늘 경기입니다.
2015 프리미어 12 예선 풀리그 종료
A조: 캐나다-쿠바-네덜란드-푸에르토 리코B조: 일본-미국-한국-멕시코 8강 구성은 캐나다-멕시코/쿠바-한국/미국-네덜란드/일본-푸에르토 리코로 가게 되겠습니다. 대표팀의 마지막은 운에 맡기는 선발 투수기용과 8강이 확정된 상황에서 기존 주전 선수들이 포지션 예비가 있는 한 최대한 휴식을 주는 야수 기용이 어우러져서 승리를 장담하기 힘들었지만 의외로 조상우와 정우람이 버텨주면서 희망 비스무리한 것이 생기다가 결국 국제전 최고의 변수인 심판에게 일격을 맞으며 장렬하게(?) 분패했습니다. 뭐 사실 계속 이용규를 애용하다 못해 승부치기도 날려 버리는 아몰랑 기용을 보면 이게 분패인가 버리기인가 분간도 되기 힘듭니다만. 최소 1점은 얻어야 하는 상황에서 앞서 두 번이나 번트로 출루를 얻어낸 선수가 나오면 당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