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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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posts얼마까지 알아보고 가야하는걸까
원소속팀과 화기애애하게 결렬됐단 기사를 보면 "너무적은데 이만큼은ㅋㅋㅋㅋㅋㅋ" "우리가?ㅋㅋㅋㅋㅋ너한테?ㅋㅋㅋㅋㅋㅋ" 이런 화기애매함이 아닐까 생각도 들고... 현실적으로 황재균이 50달러 50센트라도 받고 알래스카 스모키드샐먼즈로 이적이라도 해버린다면 3루수 공백이 불가피한 응원팀이라면 눈길을 줄 수도 있다란 생각도 드는군요. *황재균도 무응찰일 경우 롯데 평균 포스팅금액은 33달러 67센트가 된다고 합니다. 반올림해서.
이재곤 · 손용석, 마무리훈련 MVP로
대만에서 마무리 훈련을 마친 조원우 감독은 투타 MVP로 이재곤, 손용석을 뽑았습니다. 이재곤은 캠프 에이스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고 2013년 마무리 훈련 당시 감독에게 선정된 투수 MVP인 홍성민 못지 않은 MVP급 선수로 추켜세워지기도 했었습니다. 올해 2군에선 노히트 노런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편 손용석은 골수팬들에게나 몇몇 인상깊은 장면을 조금 남겨주긴 했지만 지금 그의 의의는 "부산고 나온 손씨는 구단을 배신한다" 는 명제의 반례에 불과할 지경이 되어 갑니다. 통산 홈런 0개. 이리 치이고 저리 다치고 하면서 기회가 줄어드니 살기 위해 장타는 포기해간 것에 누적된 부상도 있으니 대타요원이 되더라도 한정적인 모습입니다. 단지 곧 발표 될 2차 드래프트 결과 중에 저 두 선수의 이적
끝내기 허용 11회
링크 끝내기가 나온 경기 58경기 이 가운데 끝내기 허용 최다가 롯데, 11회. 차순위가 한화/넥센으로 각 7회이니 차이도 적지 않습니다. 시즌 첫 패부터 (시즌 최다 끝내기를 친 LG전에서) 김승회가 김용의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으며 당했었지만 8위를 향한 행진이 이때부터 시작될 줄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6월 초까진 대충 어떻게 연속 위닝시리즈도 해가면서 비볐던 것이 사실이니까요. 기사를 작성한 기자의 자료 분석에 따르면 상위권 팀들은 시종일관 우위를 점하는 경기가 많았기에 끝내기로 승리한 경기 수는 적은 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롯데는 이도 저도 아닌 그런 시즌이었습니다. 그냥 뒷문만 시원...아니 화끈하게 불타올랐습니다. 뒷문이 평균 미만인 것이 올해 롯데였는데 최다 세이브 투수가 시즌 초반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