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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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6라운드, 레이싱 인 더 문라이트!!!

슈퍼레이스 6라운드, 레이싱 인 더 문라이트!!!

Rosen Ritter|2014년 9월 21일

슈퍼레이스가 내세우는 볼거리 중 하나, 가을밤을 화려하게 불태우는 나이트레이스가 지난 13일 태백레이싱파크에서 개최되었습니다.지난 5라운드와 같이 슈퍼레이스의 4개 클래스와 슈퍼챌린지가 함께 펼쳐진 이번 경기는 슈퍼6000클래스에로서는 6번째 경기이며,GT클래스와 1600클래스, 그리고 V720클래스에게는 5번째 경기가 되겠습니다. 비록 나이트레이스라고는 하나, 슈퍼챌린지 경기와 겹쳐서 치뤄지기에 시합 일정은 평소와 다름없이 이른 아침부터 진행이 되었고,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와 미케닉들은 시합 일정에 맞춰 느지막히 나올 수 있었지만, 경기를 준비해야하는 관계자들과 오피셜들은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여야만 했습니다. 후에 들은 이야기지만, 오전 8시부터 밤 2시까지 꼬박 18시간동안 경기를 위해애써주었다는

슈퍼레이스 5라운드, 그리고 한중모터스포츠 페스티벌 관전기 [결승전]

슈퍼레이스 5라운드, 그리고 한중모터스포츠 페스티벌 관전기 [결승전]

Rosen Ritter|2014년 8월 30일

강수확률 80%... 결승전의 가장 큰 관심사는 바로 날씨였습니다.예선전이 펼쳐지던 토요일까지만 해도 썬크림을 발라야 할 정도로 날씨가 좋았지만, 아침부터 우중충한 하늘은기상청의 일기예보와 더불어 많은 선수들로 하여금 하늘만 바라보게 만들어주었지요.비가 오는건 알겠는데, 과연 언제부터 내릴 것인가가 이날 오전에 가장 많이 오고 간 대화의 주제였습니다. 오전에 개최된 Polo cup China 클래스 경기에 이어 슈퍼1600클래스 시합이 개최되었습니다.전체적으로 CTCC 출전 클래스들의 랩수가 슈퍼레이스 클래스들에 비해 작아서 오래 걸리진 않았습니다.다만, 결승전 당일의 일정이 너무 빡빡하다보니, 한경기를 마치고 시상식이 진행됨과 동시에 다음 경기가 진행되는 등동시에 두가지를 다 쫓아다녀야 했다는 점이 다소

슈퍼레이스 5라운드, 그리고 한중모터스포츠 페스티벌 관전기 [예선전]

슈퍼레이스 5라운드, 그리고 한중모터스포츠 페스티벌 관전기 [예선전]

Rosen Ritter|2014년 8월 29일

두번의 상하이 방문과 CTCC와의 협력을 통한 교류가 이루어지면서, 이번 5라운드는 우리나라 경기장에서 CTCC를 개최하는계기가 마련되어 "한중모터스포츠"라는 이름으로 슈퍼레이스 5라운드가 치뤄지게 되었습니다.슈퍼레이스 자체 4개 클래스 시합을 치루는것만으로도 하루가 빠듯한데, 여기에 중국 투어링카 클래스별 시합까지 함께치루는게 벅차지 않을까하는 개인적 우려도 있었지만, 경기는 일정대로 아무탈 없이 치뤄졌습니다. 목요일부터 목포시내 곳곳에서 콘서트와 선수 토크쇼, 가상 그리드 이벤트와 같은 화려한 볼거리로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킨슈퍼레이스 5라운드, 그리고 한중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의 이야기, 지금부터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이번 슈퍼레이스 5라운드는 여러가지에서 터닝포인트의 의미가 있는 시합이었습니다.슈퍼60

쉐보레 레이싱팀의 떠오르는 유망주, 안재모 선수의 레이싱 라이프

쉐보레 레이싱팀의 떠오르는 유망주, 안재모 선수의 레이싱 라이프

Rosen Ritter|2014년 8월 19일

1. 레이싱은 어떤 계기로 시작하게 되셨습니까?차를 좋아하는 연예인들끼리 드라이빙 동호회를 결성했었는데, 이미 레이싱을하고 있던 이세창 감독님이 R-stars 레이싱팀을 결성하면서 자연스럽게 멤버로 참가하게 되어 레이싱을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레이싱이 주는 매력이라면 무엇을 들 수 있을까요?머신과 나의 싸움, 나와 다른 드라이버들과의 경쟁, 팀원들과의 조화 및 협동심과 같은 것들이 레이싱이 주는 매력이라 하겠습니다.여러사람들의 노력이 결집되어야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것이 레이싱이기 때문이지요. 집중력과체력이 필요한 경기로, 인내심을 배양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체커를 받으며 포디엄에 올라갈 때의 짜릿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으며, 더불어 코너에서 극한의 한계에도전하는 그 맛 또한 레이

ECSTA 레이싱팀 감독, 김진표 선수의 레이싱 라이프

ECSTA 레이싱팀 감독, 김진표 선수의 레이싱 라이프

Rosen Ritter|2014년 8월 19일

가수이면서 동시에 탑기어 코리아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의 MC이기도 한 연예인 김진표. 그러나, 2008년 슈퍼레이스 슈퍼1600클래스 시즌종합챔피언. 2011년 슈퍼레이스 슈퍼2000클래스 종합 2위라는기록이 보여주듯이 이제는 연예인이기보다 드라이버로도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매우 익숙한 김진표 선수는R-stars 레이싱팀을 통해 데뷔해 쉐보레 레이싱팀을 거쳐, 이제는 금호ECSTA 레이싱팀 감독과 선수를 겸직하고 있는 상태. 연예인 드라이버들에 대해 특히나 냉혹했던 모터스포츠 세계에서 한 팀의 감독이 되기까지 거쳐온 김진표 선수의레이싱 라이프에 대하여 간단한 질문을 통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1. 레이싱은 어떤 계기로 시작하게 되셨습니까?류시원 선수가 일찍부터 레이싱을 함꼐 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