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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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리그 배틀로얄 4강전 제2경기, 용호상박의 대결전~
지난 15일에 있었던 카트라이더 리그 배틀로얄은 지난주 슈퍼레이스 출전팀에 이어 KSF 출전 팀들의 대결이었습니다.조별 예선에서 3승 전승으로 4강에 진출한 유베이스 알스타즈와 매니저들 중 가장 강하다는 류지혜 매니저가 속한서한-퍼플 레이싱팀의 대결은 아이템전에 강한 두 팀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또 하나의 관심거리이기도 했습니다. 4강전이 되면서 함께 시작한 새 코너, 『서초동 오락실』이 본 경기에 앞서 한창 녹화중에 있었습니다. 카트라이더 리그를 전후로진행되는 이 서초동 오락실은 MC와 게스트들이 한편이 되어 온라인상의 유저들과 대결을 펼치기도 하고, 현장에서 선정된 게이머들과MC들이 직접 대결을 펼쳐 승패에 따라 기념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재미있었던 점은 탑기어와 같이 게스트들의 랩타

카트라이더 리그 배틀로얄 4강전 제1경기, 슈퍼레이스 출전팀들의 경합
지난 8일, 슈퍼레이스 부문에서 4강에 진출한 CJ레이싱팀과 부스터-범스팀이 다시 한번 맞붙었습니다.4강전에 진출하기 위한 마지막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치루는 치열한 경합 속에 CJ레이싱팀이 아슬아슬하게 승리를 차지했지만, 부스터-범스팀은 이번 시합을 통해 설욕을 하려고 단단히 벼르고 있었기에 더욱 치열한 경기를 예상했습니다. 시합에 앞서 CJ레이싱팀 주장인 유영혁 선수와 부스터-범스팀 주장인 이동민 선수가 대기실에서 맵을 선택하고 있었습니다.가장 껄끄러운 맵을 각기 제외시키고, 총 7번의 시합을 위한 맵 순서를 번갈아가며 선택하고 있었지요.한편 관람석과 부스에선 다른 선수들이 시합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CJ레이싱팀은 경기때 쓰던 응원용 스포츠타월을응원단에게 제공하기도 하는 등, 본격적인 4강전을

슈퍼레이스 2015년 시즌 일정 발표~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의 2015년 시즌 일정이 발표되었습니다. 내년 시즌도 2014년 시즌과 마찬가지로 슈퍼6000클래스는 총 8개 라운드, GT, 슈퍼1600, 엑스타V720 클래스는 총 7개 라운드로구성이 되었습니다. 또한 2번의 중국 경기와 1번의 일본 경기를 포함해 총 3회의 해외 원정경기가 치뤄질 예정입니다.변함없이 올해도 나이트레이스가 계획되어 있어, 무더운 여름밤을 화끈하게 불태울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올해 최대의 이슈였고, 국내 모터스포츠 사상 최초의 국제합작경기였던 한중 모터스포츠가 한층 더 발전하여, 이번에는 일본을포함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로 치뤄진다고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일정에서 아직 경기장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해외 경기의 경우엔 주하이 서킷, 상하이 인터내셔털 서킷과 후지

슈퍼레이스 7라운드, 시즌은 아직 진행중!!
어느새 시합 횟수도 많고, 유독 시즌이 길게 느껴졌던 올해도 마지막 시합을 남겨두게 되었습니다.대개 최종전을 남겨둔 상태가 되면 시즌 우승자의 윤곽이 드러나게 마련인데, 이번 7라운드를 마친 상태에서도여전히 슈퍼6000 클래스부터 슈퍼1600 클래스까지 3개 클래스가 모두 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ECSTA V720 클래스에서만 그나마 1위와 2위의 포인트 격차가 10점정도 벌어지면서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이나,상위클래스들은 1위와 2위의 격차가 5점 이내인 상태라 누구도 쉽게 단정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예선을 관전하지 못하고, 결승만 찾아갔던지라 아쉬움이 남았던 7라운드.예선에서 슈퍼6000클래스의 김중군 선수가 다시한번 예선 1위를 차지하며 이번 시즌 4번째 폴포지션을 획득했더군요

카트라이더 리그 배틀로얄, 슈퍼레이스 예선 2차전 경기 관전기~
지난 10월 18일, 토요일에 강남역에 위치한 넥슨아레나에서 카트라이더 리그 배틀로얄에 참가하고 있는슈퍼레이스 소속팀들의 예선 2차전이 개최되었습니다. 지난 1차 예선과 KSF의 2차 예선은 개인적인 사정으로아쉽게도 참가하지 못했었네요. 유투브를 통한 재방송을 보니 꽤 재미있었을 것 같은데 말이죠.. 지난 슈퍼레이스 부문 1차 예선에서는 부스터-범스팀과 아트라스BX팀이 각기 1승을 올리면서 시드머드 100만원을 챙겨갔습니다.오늘 시합은 1패를 안고 있는 CJ레이싱팀과 인제레이싱팀이 4강전에 진출하기 위해 반드시 1승을 챙겨야만하는 중요한 고비였지요.대기실에서 만난 선수들과 각 팀장들의 표정은 그런 부담속에서도 사뭇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표정들이었습니다.오히려 시합에 대한 부담보다, 이 행사 자체를 즐기는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