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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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posts퍼블릭데이로 진행되는 "Meet The Superrace", 오는 20일 개최합니다~
4월 27일과 28일, 양일간에 걸쳐 개막전이 계획된 2019년 슈퍼레이스가 경기에 앞서 대중들과의 만남을 위한 행사를 오는 4월 20일, 토요일에 개최한다고 밝혀왔습니다. 『Meet The Superrace』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에버랜드 카니발 광장과 하남 스타필드 2곳에서 개최되며, 드라이버와의 만남, 스톡카 전시 및 퍼레이드, 래디컬 차량 전시를 비롯해 슈퍼레이스 AR체험, 퀴즈쇼, 시뮬레이터 체험 등 다양한 행사들을 통해 슈퍼레이스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남 스타필드에서는 1층 사우스 아트리

6000클래스,, 11년의 행보를 돌아보다~
올해부터 ASA 6000클래스로 이름을 바꾼 슈퍼레이스의 대표 클래스, 슈퍼6000 클래스가 어느새 12년차를 맞이합니다.2008년 3라운드부터 시작해, 11명의 챔피언들을 배출하고 수많은 도전자들이 출사표를 던져온 6000클래스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1. 6000클래스 명칭의 변경 6000클래스의 네이밍브랜드는 스폰서쉽과 함께 변화해 왔습니다. 처음 스톡카 클래스로 세상에 선을 보일때는 6000cc 엔진의 성능을 강조하고자 슈퍼6000클래스라는 이름을 부여받았고, 이듬해인 2009년까지 이 클래스 명을유지했습니다. 그리고 2010년부터 2011년까진 헬로TV 클래스로 개최되다가 2012년부터 슈퍼6000클래스로 되돌아갔고, 2015년까지 이 명칭이 유지되었습니다. 워낙 오래동안 이 명

슈퍼레이스 2019년 변경규정 프리뷰
2019년 슈퍼레이스의 개막전이 예정된 4월이 도래했습니다~벌써부터 각 팀들은 개막전을 위한 이벤트를 개최하기 시작했고, 주최측인 슈퍼레이스에서는 티켓 판매를 개시했습니다.오는 4월 9일에는 오피셜 테스트도 계획되어 있어 본격적인 시즌의 시작을 느끼게 해 주고 있네요.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면 어떤 규정들이 바뀌었을지 가장 먼저 궁금해 집니다. 경기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기 때문에여느 스포츠들도 마찬가지이지만, 모터스포츠를 더욱 재미있게 보려면 규정부터 살펴보는 것이 기본이겠죠.그런 이유로 이번 포스팅에선 2019년 시즌을 맞이해 새롭게 변경된 규정들을 짚어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2018 슈퍼챌린지 종합시상식, 그리고 2019년 런칭 간담회 개최
지난 3월 말, 학동역 인근에 위치한 파티오나인에서는 『2018 슈퍼챌린지 종합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어느새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는 4월에 가까웠지만, 2019년 규정 개정과 클래스 조정 등을 함께 발표하기 위해 일정을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그만 이제서야 종합시상식을 개최하게 되었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이었습니다. 너무 늦은 종합시상식이어서 그런건지 정작 수상받아야 하는 선수들도 불참이 많았던 점에서 아쉬움이 남는 종합시상식이었습니다. 일정이 너무 늦었다는 점에서 아쉽긴 했으나, 각 클래스별 수상자들의 표정은 밝았습니다. 늦더라도 상을 받는다는 건 좋은 것이었을테니까요~ 시상식이 진행될 때마다 수상자들은 저마다의 소감과 감사의 인사
2018년 슈퍼레이스 시즌 핫이슈~
이제 2019년 슈퍼레이스 개막전도 한달정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10월 말 최종전을 끝으로 6개월여동안 스토브리그를 보내며 많은 팬들이 2018년의 경기를 잊어버렸을 것 같아 이번 포스팅은 지난 시즌의 핫 이슈들을 되짚어보는 기회로 가져볼까 합니다. 1. 김종겸, GT-1클래스에 이어 캐딜락 6000클래스 종합우승 석권 지난 최종전을 미리 짚어보면서, 그리고 최종전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서 여러번 김종겸 선수가 이룬 성과에 대해선 언급했습니다.2017년 군 제대와 동시에 GT-1 클래스에 복귀하면서 바로 시즌 챔피언을 차지했고, 2018년엔 아트라스BX 레이싱팀으로이적하면서 여러 기라성같은 선배들을 제치고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대활약을 펼져보였죠. 그리고 이 결과로 김종겸 선수는 포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