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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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범 선수 기념사업회』를 응원해주세요~

『서승범 선수 기념사업회』를 응원해주세요~

Rosen Ritter|2019년 7월 2일

지난 2017년, 뜻하지 않게 고 서승범 선수가 우리 곁을 떠난지도 어언 2주년이 되어갑니다. 2017년, 그와 함께 달렸던 시간을 기리고자 서킷에서 고인의 명복을 비는 시간을 함께 가지기도 했었죠. 서승범 선수와 함께 달렸던 동료 선수들은 그를 잊지않고 언제까지나 함께 달리기 위해 여러모로 애쓰고 있습니다. 『서승범 선수 기념사업회』를 창설하여 2018년부터 서승범 선수의 이름으로 각 라운드에서 가장 페어플레이를 펼쳤던 선수들을 선정해 수상을 해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10명의 선수가 이 상을 수상해왔습니다. 그리고 올 시즌, 아직 4명의 선수에게 더 수상이 될 계획이기도 하고요. 더불어 오피셜 중에서도 가장 활약이 컸던 오피셜에게 서승범 선수의 이름으로 감사의 뜻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관전기

Rosen Ritter|2019년 6월 26일

지난 6월 15일과 16일, 양일간에 걸쳐 영암 국제자동차 경기장에서 펼쳐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경기는 치열했던 개막전과 2라운드의 양상을 그대로 이어가면서 시즌 초반에 어울리지 않는 박빙의 접전을 펼쳐보였습니다. ASA 6000클래스에서는 여전히 한국타이어를 착용하는 팀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었지만,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전혀 다른 특성의 경기장에서 펼쳐진 경기였던 만큼 금호타이어 사용 팀들에게도 반격의 가능성을 충분히 있는 경기였습니다. 또한 GT-1, GT-2 클래스에서도 경험과 경기장에 대한 적응이 무엇보다 중요했던 경기가 아니었던가 개인적으로 평가를 해 봅니다. 탐색전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스퍼트를 올리기 시작한 각 팀들의 이야기, 슈퍼레이스 3라운드 경기를 사진과 함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클래스

Rosen Ritter|2019년 6월 18일

박희찬 : 지난 경기 스타트에서 사고로 힘든 상황을 맞이했었다. 그 때 폴투피니시를 꿈꿨으나 이루지 못했지만, 이번 영암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되어 만족하고 있다. 이창우 선수와의 경합에서 정말 힘겨웠으나, 마지막에 양보를 해 준 덕분에 우승까지 가능했고, 행운이 많이 따라 주었다. 이창우 : 80kg의 웨이트를 싣고도 이 자리에 오르게 되어 기분이 좋다. 팀메이트 박원재 선수와 내 차량의 출력에 문제가 있어서 웜업까지도 제 성능을 내지 못하고 있었다. 웜업에서 오버부스트가 발생하면서 문제가 있었는데, 부스트를 낮추고 나니 다행히 내 경우엔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박원재 선수는 여전히 고생을 겪었다. 주행하면서 좋은 랩타임이 나와 준 덕분에 박희찬 선수를 쫓아갈 수 있었고 재미있게 경기를 할 수 있었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클래스

Rosen Ritter|2019년 6월 18일

정경훈 : 먼저 SK ZIC 레이싱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같은 팀메이트나 다름없는 조선희 선수가 3경기만에 포디엄에 함께 올라와서 무엇보다 기쁘다. 새안 모터스포츠의 전대은 선수도 포디엄에 올라온 것에 대해 축하를 전한다. 조선희 : 3라운드에서 포디엄에 올라와 매우 기쁘다. 1라운드에선 너무 자만했던 것 같아 2라운드에선 욕심을 내려놓고 경기에 임했는데, 운이 따라주지 않아 포디엄에 오르지 못했었다. 3라운드에선 포디엄을 밟게 되어 기쁘다. 전대은 : 먼저 새안 모터스의 이정용 회장님께서 제게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고 계신데 대해 감사를 드리고 싶다. 현재 테스트 중이고, 앞으로 양산하기 위한 전기차의 데이트를 수집하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 이정용 회장님의 관심과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6000클래스

Rosen Ritter|2019년 6월 18일

조항우 : 아트라스BX의 기술팀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1, 2라운드에서 계속 사고를 겪으면서 1년치 예산을 벌써 다 써버린 것 같다. 유독 내 차만 사고를 크게 당했는데, 테스트도 해야하는 빡빡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좋은 차를 준비해 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오늘 경기에선 차량 컨디션이 매우 좋았다. 오랜만에 맘 편하게 레이스를 펼쳤다. 장현진 : 지난 경기에도 3위를 했기에, 오늘은 1위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를 했는데 조항우 선수가 워낙 빨랐다. 오늘 시합은 뒤쪽에서 경합이 심했던 반면 너무 맘편하게 달렸지 않나 싶다. 조항우 선수가 1, 2라운드에서 불운이 많았다가 3라운드 우승을 한 것에 대해 축하를 보낸다. 김종겸 : 80kg 웨이트로 인해 경기하는데 부담이 컸고,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