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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이건 무리수 아냐?
나야 심포기어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았지만 미즈키 나나와 유우키 아오이라는 네임밸류만 가지고 (유우키 아오이는 게다가 본작에서 중시하는 "노래"를 잘 못한다는 평이었는데....) 본작은 그저그런 퀄리티와 뭐가 뭔지 모를 이야기 때문에 흥행 했을 지도 의문스럽지 않았나? 차라리 DOG DAYS가 이런 면에서 우수했는데... 그래도 2기 나온다니 기대해 봐야지.
가만!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극장판 3부가 곧 공개된다고?!
그렇다면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래봤자 본명이 적쟎이 알려진...) "그"도 가만있지 않겠네? 그는 극장에서 자신의 "그녀"의 활약상을 보며 어떻게 환호할 것인가?

아니메쥬 4월호가 너무 심해서 뿜었다.
아니메쥬 펼쳐보니.... 이렇게 되어 있어서 지하철에서 보는 내내 손발이 오그라드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게 부록.... 역시 스위트 부부큐어!
올레 TV 설정이 좀 변한 것 같네요.
19세 이상가 프로그램은 비번을 입력해야 볼 수 있게 해 놨더군요. 이거 원래 있던 옵션인지 요새 생긴 건지.... 그런데 왜 기어와라! 냐루코상!이 19세 이상이예요? 아무리 살짜쿵 섹드립이 있다지만 한 15세 정도가 적당할 것 같거든요. 그 섹드립이 좀 과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