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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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트릭 5화

사쿠라 트릭 5화

유우가 석화 마법에 걸렸다 이번 시간은 문화제 이벤트로 돌입하기 전에 준비를 하는 시간이었는데요... 두 에피소드 모두 회장님이 주목받은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전개는 하루유우의 기승전키스라는 게 함정(그것도 둘 다)...) 이번 화에서 특히 눈여겨볼 부분은 역시 하루유우와 회장님의 관계, 회장님도 회장님이지만 하루카가 가슴앓이하는 부분도 볼 만했다니까요...? 또한 친구들이 서포트하는 모습 또한 재미있었고요... 회장님이 본격적으로 가세하면서 점입가경이 되는 그림인데요... 덕분에 앞으로 하루유우의 관계가 어떻게 나올지 계속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번 화는 뜬금없이 C파트가 추가되었는데, '뭐야 이게?'하고 웃어넘기는 수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영국의 여류 소설가 메리 셸리가 창조해낸 '프랑켄슈타인',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1세대 SF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요... 그런 작품이 이번에 새로운 모습으로 영화화되어 나왔다기에 보았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 작품은 비추입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제작에 참여했던 감독은 이 작품을 다크 히어로물로 재구성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밑천이 드러나다못해 땅속까지 파고 들어갈 기세였습니다... 재구성이라고는 하지만 스토리는 진부한 느낌이 적잖이 드는 것이었어요... 다크 히어로로 내세운 주인공이 변화하는 과정은 거의 정석적인 얼개였는데요... 문제는 거기서 세세한 부분의 맞물림이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이 문제

잔잔한 내일로부터 18화

잔잔한 내일로부터 18화

저 나침반, 갖고 싶다(엥?)... 이번 시간은 드디어 오랜만에 시오시시오의 모습이 드러난 시간, 제2쿨 들어서는 처음으로 보게 되는 시오시시오 풍경인데요... 제가 이번 화에서 느낀 건, 지금까지 알고 있던 세계관이 점차 무너져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사실 그러한 조짐은 지난 16화 때부터 있었습니다만 그것이 회를 거듭하면서 더욱 표면화되는 전개를 보이고 있어요... 이거 앞으로의 전개가 갈수록 예측불허로군요... 일단 이번 화는 미우나 낭자에게 큰 지분이 주어진 모습입니다... 갈수록 이 인물의 실체가 궁금한데 과연...? 그리고 이번 화에서는 후반 들어서 마침내 하나의 분수령에 다다른 바, 그런데 거기서 또 새로운

골든 타임 17화

골든 타임 17화

여기 축연 사람들은 설레발이 대단하단 말이야... 이번 시간은 다시 새로운 전개로 들어서면서 진행되었습니다만 이 작품은 어째 갈수록 불안이 늘어간단 말이지요... 지난 화 리뷰 때, 이 작품이 여러 개의 시한폭탄을 싣고서 달리는 것 같다고 했는데요... 그 시한폭탄이 이번 화에 하나 더 늘어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난 화를 계기로 타다 군은 다시 예전의 자신을 직시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이건 이번 화의 소제목이 함축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이번 화의 진행으로 보아서는 그것이 도리어 더 큰 문제로 다가올 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 타다 군이 전보다 더 심한 정신적 방황을 겪게 될 것 같아요... 한편 이번 화에서는 주

미확인으로 진행형 5화

미확인으로 진행형 5화

코베니가 석화 마법에 걸렸다 이번 시간은 그 동안 숨겨졌던 비밀이 밝혀진 시간, 생각해보면 이번 화가 제1막의 끝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이유인즉, 코베니와 하쿠야 둘이 서로를 대하는 게 이번 화를 계기로 변화하게 될 거라 짐작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조짐은 이미 지난 화에서도 나타났습니다만 본격화하는 건 이제부터겠지요... 이번 화에서 밝혀진 비밀은 당분간은 거의 잊혀지게 되겠지만 막판에 들어서면서 다시 중요 설정으로 떠오르게 될 것 같고요... 하지만 정작 이번 화에서 특별히 주목할 부분은 따로 있습니다... 이번 화에 첫 등장하신 그 분...! 이 분은 정말이지 여러 모로 대단하시더군요... 나이는 숫자에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