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타임 17화

골든 타임 17화

여기 축연 사람들은 설레발이 대단하단 말이야... 이번 시간은 다시 새로운 전개로 들어서면서 진행되었습니다만 이 작품은 어째 갈수록 불안이 늘어간단 말이지요... 지난 화 리뷰 때, 이 작품이 여러 개의 시한폭탄을 싣고서 달리는 것 같다고 했는데요... 그 시한폭탄이 이번 화에 하나 더 늘어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난 화를 계기로 타다 군은 다시 예전의 자신을 직시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이건 이번 화의 소제목이 함축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이번 화의 진행으로 보아서는 그것이 도리어 더 큰 문제로 다가올 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 타다 군이 전보다 더 심한 정신적 방황을 겪게 될 것 같아요... 한편 이번 화에서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