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윽고 네가 된다 11화

동상이몽의 세 사람 이번 시간은 여름 합숙의 시간, 방학 기간이라 좀처럼 마주치지 않았던 사이였다가 다시 한자리에 모이게 된 시간이었는데요... 그 속에서도 이런저런 심리가 교차하였습니다... 다가올 학원제에서 학생회가 오랜만에 선보일 연극을 준비하기 위해 실시하는 합숙에서 학생회 멤버들뿐만 아니라 또다른 부외자까지 관여하면서 이야기가 흘러갔는데, 이 부외자를 통하여 토우코가 또다시 복잡한 심경을 겪게 된 모습이었습니다...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자신이 없는 곳에서는 또다른 면을 가졌던 인물 이야기, 그렇게 자신이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된다면 자신이 품고 있던 동경심까지 흔들리게 되겠지요... 그런 복잡한 마음을 두고서 일단 이번 화 종반부는 현재를 즐기는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