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드는 세계의 내일로부터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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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드는 세계의 내일로부터 11화

종류는 다르지만, 실제로도 밤바다에 저렇게 빛나는 게 있던 것 같은데... 이제 본격적인 학원제 준비에 들어가는 단계인데, 이번 시간은 심상치 않은 조짐이 나타난 모습이었습니다... 그 조짐이란, 히토미가 원래 시간대로 돌아가야 할 때가 임박했음을 의미한 것이기도 한데 이 문제에서 코하쿠가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 바, 남은 시간 동안에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해지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번 화를 주욱 짚어본다면, 여기서의 모든 것을 정리할 때가 다가오기도 한 것인데요... 주어진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서 아무래도 우려가 앞선단 말이지요... 지난 9화 막바지의 전개를 떠올려보아도 그렇고 다시금 글라스립의 전철을 밟게 되는 건가하는 우려가 들게 되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