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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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7 posts마나리아 프렌즈 1화
그 모습, 귀여우셔라... 모바일 게임 바하무트의 파생작 마나리아 프렌즈, 1/4분기 신작으로는 다소 늦게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2016년도 방영 예정이었지만 그것이 돌연 취소되고서는 오랫동안 무소식이었다가 작년 가을께에서야 새로이 방영 소식이 나오고 이번 분기에 선을 보이게 되었는데요... 일단 첫인상은 대체로 루즈한 느낌이었습니다... 이야기의 두 주인공인 안과 글레어 간의 구도가 주를 이룬 첫 시간은 중간에 한차례 소동이 일어났을 때를 빼면 주욱 루즈한 분위기라서 통상적인 TV 애니의 절반 분량인 것치고 늘어져 보였어요... 그렇다고 이 작품에 대해 특별히 나쁜 느낌을 받았다거나 한 건 아닙니다... 크게 대비되는 성격을 가진 두 주역
황야의 코토부키 비행대 2화
오늘의 식사는 단맵단맵...? 이번 시간은 본격적인 진행에 들어간 모습, 주역들이 이번 화부터 완전체로 움직이게 되었고 그에 따라 주역들의 면면이 보다 활기를 띤 모습이 되었는데요... 사실 이번 화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인물은 따로 있었습니다... 이번 임무의 의뢰인인 유리아가 그 인물인데요... 별종도 이런 별종이 다 있나하는 생각이 들 만큼 참 희한한 태도를 가진 인물이었습니다... 한편 공중전은 이번 화에서도 멋들어지게 나왔는데 이번 화 들어서는 사실 불친절한 면이 보이기도 했어요... 전투기 계열 덕후가 아니라면 갸우뚱할 수밖에 없는 대목이 나왔거든요... 감독의 전작 걸즈 & 판처를 떠올려보면 이번 작품은 진입장벽이 좀 높아졌다는 생각이 듭
2019년 1월 셋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9년 1월 18~20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말모이1,1375,399,496.872617,6332,224,9102위내안의 그놈9924,251,629.291477,8211,597,2633위글래스8172,504,336.792267,271339,7114위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6511,139,692.52141,5981,606,9975위언더독607559,367.5470,408122,4796위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460429,280.754,210379,5647위미래의 미라이490398,235.34747,02677,9858위구스 베이비424314,699.8340,72760,5019위보헤미안 랩소디290358,633.1738,83
엔드로 2화
이것은 드래곤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용사 파티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이번 시간은 용사 파티에게 새로운 미션이 떨어진 시간, 그건 파티를 이끌 리더를 결정하는 것이었는데요... 지난 화에 이어 이번 화도 느긋한 분위기의 흐름으로 갔습니다... 이런 페이스의 진행은 이 작품의 개성으로 자리잡았다는 느낌인데, 그 속을 보면 판타지물의 클리셰를 비튼 연출을 보는 재미도 있더군요... 한편, 지난 화에서도 느낀 점입니다만 이번 화를 보면서도 이 작품의 진주인공은 마오 센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런 많이 엇나간 용사 파티를 상대하느라 심신이 고생하는 면면을 보노라면... 그러다가 종반부에 들어서게 된 경지는 상상도 못한 것이더군요... 해서 이번 화의
미소의 대가 3화
우정의 증표로 남을 수도 있었던 것, 하지만... 마지막에 충격을 안겨주었던 지난 화를 뒤로 하고, 이번 시간은 제국 측의 주역인 스텔라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유우키와 달리 일반인들의 생활환경을 직접 겪은 인물이라 그런지 이 세계의 현황에 대하여 보다 정확히 직시하고 있었다는 느낌이었는데요... 이쪽의 경우는 자신에게 주어진 소임에 관하여 고뇌하는 면면이 나타났습니다... 그 부분은 신임 부대장인 게일에게서도 엿보였고요... 이런 심리는 그들이 이번 화에서 맡은 임무를 통해서 드러난 모습인데 결국 이번 화에서 크게 보인 건 전쟁에 기인한 딜레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스텔라와 게일이 솔레이유의 전쟁고아들과 어울리는 대목에서 여실히 나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