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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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로 4화

방학이 와서 들뜬 분위기도 '숙제' 한 마디면 갑분싸... 이제 때는 바야흐로 여름방학, 이번 시간은 용사 파티가 여름방학 이벤트를 맞이한 시간이었는데요... 방학숙제를 하고자 찾은 바닷가에서 또 어떤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과정이었습니다... 물론 그 일련의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역시 참으로 용사 파티다운 페이스로 끌고 간 모습이었는데 여전히 운빨 극강인 유샤에, 여전히 먹성 극강인 파이파이에, 여전히 덕력 극강인 메이에... 이들에게 둘러싸인 나홀로 정상 세이라가 참 안쓰럽더만요... (거기에 이번 화에서는 격차사회를 경험하기까지...) 그래도 한 팀이니만큼 팀웍을 다지는 대목에서는 훈훈함을 느꼈습니다... 근데 이번 화 들어서는 꼬마 드래곤이

데이트 어 라이브 3기 4화

그 날, 악마의 귓속말이 그에게 파고들었다... 갈수록 작품 속의 위기가 심대해지는 진행으로 가고 있습니다... 일단 이번 시간은 지난 화 막바지에 나타난 새로운 난제를 시도 군이 떠안게 되면서 이야기가 펼쳐진 모습, 나츠미의 시험에 거듭해서 들게 되면서 여러모로 난처한 상황을 겪은 시도 군이지만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다른 정령들과 함께 후반부터 상황 수습에 나서고 있는데요... 과연 그 노력으로 나츠미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 것인지 신경 쓰이네요... 그보다 이번 화에서 더욱 눈길이 간 부분은 DEM 측의 행동이 더욱 본격화된 부분, 마침내 엘렌이 시도 군을 둘러싼 환경에 직접 개입하는 단계에 이르렀고 그러한 움직임이 그 환경을 더욱 급격히 변화시키는 모습이었습니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기 17화

다들 조심해...! '그 분'이 오신다...! 이제 학원도시에서의 사태도 수습 국면을 맞이한 바, 이번 시간은 액셀러레이터와 하마즈라 두 사람의 행보가 각자 다른 형태로 결착에 다다른 진행을 보였는데요... 역시나 이번 화에서도 하마즈라는 심하게 고전한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화의 경우는 돌아온 '그 분'으로 인하여 난관이 더욱 극심했는데 이래저래 하마즈라는 토우마 군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이라는 느낌이 새삼 들게 했습니다... 토우마 군은 그나마 무력화시키는 힘이라도 있지만 하마즈라는 그마저도 없으니... 하지만 액셀러레이터 쪽도 이번 화 들어서는 난적을 만나 고생한 모습이었습니다... 이렇게 둘이 나란히 고전하는 대목을 보노라면 마무리 단계다운 전개였다는

황야의 코토부키 비행대 3화

감수하실 수 있겠냐고 물었습니다, 시장님... 이번 시간은 새로운 에피소드로의 돌입, 기업인 체하는 공적단을 상대하게 되는 에피소드였는데요... 마치 매그니피센트 7(황야의 7인)의 진행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여기서는 주역이 6명이니 황야의 6인 정도 되려나요...? (사실 엄밀히 따지자면 황야의 7인의 기원인 7인의 사무라이에서 차용한 내용이겠지만) 아무튼 이번 화도 화려한 공중전 전개가 펼쳐졌는데, 상기한 스토리 부분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던 고로 이번 화에서 보게 된 공중전은 그 전과 다소 느낌이 달랐습니다... 그런 한편으로, 여전히 전투기 덕후가 아닌 사람이라면 갸우뚱해지는 내용이 이어진 바, 나중에 코멘터리로라도 부가설명이 붙으면

츠루네 감상을 마치며...

이 작품을 대표한 인성 쓰레기 둘(...) 교토애니의 2018년 4/4분기 방영작 츠루네, 다소 늦게 방영이 끝났습니다... 제작사의 전 분기 작품 Free 3기처럼 여성향 색채를 띤 작품이었습니다만 궁도라는 정적인 스포츠를 소재로 삼은 작품이다보니 Free와는 상당히 다른 스타일을 보였습니다... 보다 무게감 있고 보다 내면 묘사가 강화된 모습으로요... 그래서인지 다혈질인 카이토 군의 캐릭터성이 더욱 두드러져보이기도 했습니다... 비주얼은 교토애니 작품이니만큼 이번에도 준수한 모습이었는데 1화에서도 나왔던 바람의 묘사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스토리를 보면 1쿨 분량의 스포츠물로는 다소 정석적인 흐름을 보였는데요... 상기했다시피 무게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