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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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 3기 5화

아니, 토카가 이렇게 건장했던가...? 지난 시간에 DEM 측이 본격적인 행동을 보이더니만, 이번 시간에는 그것이 텐구 시 전체의 위기로 확산되는 전개가 나왔습니다... 계속해서 나츠미를 설득하기 위해 움직였던 시도 군이 이번 화에 와서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까지 온 것인데요... 지난 1기에서부터 이제까지 그가 정령들을 상대했던 행보가 이번 위기에서 다시금 빛을 발하게 되는 흐름이었습니다... 헌데 그 과정을 그리는 연출 실력이 이번 화는 썩 좋지 못했더군요... 저 위의 샷에서처럼 이번 화에서 다시 작붕이 나타나기도 했고... 거기에 초반부의 코토리의 행동은 너무 앞뒤가 맞지 않는 감이 들었고 말이지요... 이렇게 다시 이상한 모양새가 나

드래곤 길들이기 3

지난 2010년께에 극장가에 첫 등장했던 드래곤 길들이기, 이번에 이야기에 대단원의 막을 내릴 최신편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1, 2편 모두 만족해서 이번 편에도 적잖이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완결편다운 만듦새를 보여준 모습이었습니다... 자신이 사는 버크를 인간과 드래곤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바꿔놓았던 히컵, 하지만 그런 그에게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게 할 변화의 바람이 찾아오게 되는데요... 이번 완결편은 그 속에서 히컵과 그의 파트너 투슬리스를 비롯하여 주요 인물들이 어떠한 선택을 하며 대단원을 맞이하게 되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그 속에서 핵심적인 축이 되는 이야기는 크게 히컵과 투슬리스 간의 분위기, 히컵과 아스트리드 간의 분위기, 이들을 위협하

미소의 대가 5화

그 순간, 마치 주마등 스치듯이... 이번 시간은 다시 스텔라의 시점에서 진행, 지난번에 이어 계속해서 직접 전쟁을 마주하는 관점으로 가는 모습이었는데요... 이번 화에서 특히 주목할 인물은 리리, 이번 화에서는 이 캐릭터를 통해서 스텔라에 대해 좀 더 알게 되었습니다... 과거사 부분은 이번 화 종반부에 단편적으로 나온 정도였는데 구체적으로 어떠한 과거사가 있는지 신경이 쓰이는군요... 그나저나 저 제국 측의 움직임을 보면 병사들을 소모품 취급한다는 인상이 듭디다... 지난 3화 때에도 인명을 경시하는 면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어째 가면 갈수록 도가 더해가는 것 같다는 느낌이... 아무튼 이런 가혹한 현실 속에서 스텔라가 어떻게 움직일지 계속 지켜봐야겠네요.

2019년 2월 첫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9년 2월 1~3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극한직업1,94822,122,695.6032,483,6807,292,5022위뺑반1,1345,053,176.707572,270963,0023위드래곤 길들이기 39714,692,293.626420,724623,6954위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 섬의 비밀7522,038,140.7258,470309,5975위말모이318374,694.79745,4392,783,5606위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117353,353.736,373297,4227위그린 북89152,579.7516,593240,3688위가버나움68133,947.2715,09854,0019위알리타: 배틀 엔젤31142,58310,35212,8691

황야의 코토부키 비행대 4화

올킬 후에 즐기는 보드카 한 잔의 여유... 이번 시간은 지난 화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였는데, 여러모로 예상과는 다른 내용을 보여주었습니다... 예고된 대로, 코토부키 비행대가 엘리트 공업에 대해 반격에 나서는 진행이긴 했습니다만 그 일련의 과정에서 나오는 상황들이 전혀 짐작지 못한 것들이라... 그리고 그것들을 종합적으로 되짚어보면, 솔직히 별로였습니다... 특히 불만이었던 부분은 이번 에피소드에서의 상황을 수습하는 모양새, 지난 화에서 벌어졌던 사태를 되돌아보면 이런 마무리는 도저히 수긍을 못 하겠단 말이지요... 그저 끝만 좋으면 장땡이라는 생각으로 만든 건지 뭔지... 그 전에 중간중간 벌어진 상황은 따로 떼어놓고 본다면 그 나름대로 재미가 있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