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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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대박난 확률업, 그럼 저는? (소녀전선 관련)

많은 분들이 이번 확률업에 제조를 신나게 돌렸고, 몇몇분들은 P90 같은 득템을 외치시더군요. 다른 분들의 글을 보며 생각했습니다. 그럼 나의 결과는 어찌 될려나? 정답: 대량의 코어 애석하게도 제가 바라는 애들은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 얻기 힘든 애들이 나왔다고 해도 이미 보유하고 5링을 찍은 시점에서 저에게는 그냥 갈갈. 실질적으로 이번에 새로 얻은 애들은 없습니다. 보통은 어째서 나에게는 득템이 없었는가, 하면서 열을 냈겠지만 이번에는 그런 수준은 아니였습니다. 이벤트 시작 전에 얻은 PX4로 만족하고 있거든요. 결론: 이성질체를 하긴 해야하는데…

얼마전에 영화 보고 왔습니다.

본 영화는 극한직업이였습니다. 예고편도 재미있었고, 이웃 블로거분들의 평도 좋았기에 한번 보러 갔죠. 다른 분들의 말 대로였습니다. 이건 확실히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재미있더군요. 가장 좋은점은 마지막에 신파가 없다는 점. 개그영화에 신파를 넣어 억지감동 만들려는걸 싫어하는 저로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웃기는 이 영화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만약 이 영화를 보실까 생각하신다면 저는 추천드립니다. 딱 지금 시즌에 어울리는 가족이 함께 가서 볼만한 개그영화입니다.

확실히 이건 흑역사

최근에 에컴7과 에컴5 뽕에 빠져서 여러가지 찾다보니 건드리지 못했던 게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으악 에이스컴뱃 어드벤스는 에이스컴뱃 5 이후에 나온 게임으로, 제가 알기로는 첫번째 휴대용기기로 나온 에이스컴뱃 시리즈입니다. 제작사가 외주인데다 게임평도 별로 안 좋아서 흑역사 취급 받는 물건입니다만, 일단 시기상으로는 에이스컴뱃X와 에이스컴뱃3 사이의 2032년을 무대로 다룬 작품입니다. 플레이어는 UAD라는 곳에 소속된 파일럿으로 적은 제네럴 리소스입니다. 그 제너럴 리소스 맞습니다. 이번작의 메인 빌런이죠. 에컴 어드벤스는 전투기 관련 판권을 사지 못했는지 기체의 이름이 다르게 나옵니다. 그리고 게임의 실제 플레이 화면은 이렇습니다.

에이스컴뱃5 캠페인 클리어 했습니다 (에이스컴뱃5 관련)

생각보다 빨리 클리어 했습니다. 모든 캠페인 미션을 클리어 하는데 대충 6시간 30분 정도 걸렸군요. 솔직히 플레이 하면서 느낀건 어느 면에서는 에컴7보다 더 좋았습니다. 예를 들어 글자에 검은테가 있기에 보기 편했고, 스토리도 몰입감이 있었습니다. 플레이 중에 나오는 선택지도 다른 캐릭터들과 교류를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몰입감을 더 주더군요. 물론 저는 이상한 답변을 하곤 했지만요. 아무튼 삽질끝에 몇번 리트라이 하고 클리어입니다. 이후 팔켄 파츠 얻는 겸 분기점들도 마저 클리어 하고 팔켄을 언락했는데 이렇게 비쌀줄은 몰랐네요. 노가다 해야할려나 결론 블레이즈의 활약은 이걸로 끝입니다. 이제 모

이건 유료DLC지만 불만이 없습니다 (몬헌월드 관련)

최근에 들은 소식. 조만간 몬헌월드에 접수원의 새 의상이 추가된답니다. 귀여운 아이루 복장이죠. 300엔이라니 한국에서도 5000원 내의 가격으로 판매되지 않을까 싶네요. 마을에서만 입고 있는게 아니라 입혀 놓으면 필드에서도 입는 모양입니다. 저는 이벤트 한정으로 입는다고 이야기 들어서 으르렁 거렸는데, 유료 DLC로 판매된다라… 그렇다면 답은 하나죠. 엉엉, 갓콤. 이런 좋은 DLC를 내주신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참고: 저는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집안 사정으로 못 키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