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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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제조 이벤트 결과 (소녀전선 관련)

최근까지의 소전 관련으로 할 만한 이야기는 몇일전에 빙고를 끝내서 미네베아를 얻었지요. 그리고 빙고로 얻은 토큰으로 다시 돌린 결과는 폭망이였죠. 이것 이외에는 할 이야기가 없구나 싶었는데 어제 제조 이벤트 소식을 들었습니다. 최근에는 제조를 미친듯이 돌리지 않아서 자원도 제조권도 여유. 바로 제조 돌렸습니다. 목표는 5성들. 제 운빨에 5성 하나라도 나오면 성공이죠. 시작은 기관총식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쇼샤 X2 MG36 목표로 했던 둘을 얻어서 제조식을 소총식으로 바꾸고 EM-2 X5 QBU-88 X2 중간에 권총식으로 바꿔서 파이로

어떤 물건으로 나올것인가 GPD WIN MAX

얼마전까지만 해도 저는 이 물건을 사기 위해서 중고나라를 들락날락 하고 있었습니다. 신품을 사면 배송까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는 이유로 중고 구매를 하려고 말이지요. 이렇게 들락날락 들락날락 하다가 충분히 구매를 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지만, 어느 소식을 듣고 저는 중고 구매를 포기했습니다. 현재 GPD의 신제품과 관련된 루머가 있거든요. GPD WIN MAX와 GPD POCKET2 MAX라는 신제품을 준비중이라고 말이지요. 둘 다 기존 제품보다 크기와 성능이 향상이 된 제품으로, 올해내에 나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현재 저는 완전 미니 노트북이 된 포켓2 맥스보다는 WIN MAX쪽이 더 마음에 드는 상황입니다. 해당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정신을 차려보니 뭔가 더 생겼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관련)

얼마전에 이야기를 했지만 최근에 저는 닌텐도 스위치를 구매했습니다.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 한정판을 구매했기에 당분간은 스매브라만 돌리며 놀자고 생각을 했는데 아무래도 스매브라 하나만으로는 부족하지 싶더라고요. 스매브라의 캐릭터 언락을 하고 있는데 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뭔가 다른 게임이 하고 싶더군요. 어드벤처 모드를 할까 하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뭔가 손에 들어와 있더군요. 그렇습니다. 또 그 분이 오셨습니다. 오신지 얼마나 되셨다고 또 지름신께서 질러라! 를 외치신겁니다. 닌텐도 스위치에 필수라고 하는 보호필름과 걸판 드림 탱크 매치 DX, 거짓말쟁이 공주와 눈먼왕자를 구매했습니다. 걸판은 PS4 시절부터 지를까 말까를 벼르고 있던 물건이였고, 거짓말쟁이 공

정신을 차려보니 뭔가 생겼습니다

얼마전에 영화 보러 다녀왔었지요. 영화보고 난 이후에 시간이 좀 많이 남아서 인근을 돌아다녔습니다. 여러가지 보고 왔습니다. 주로 게임쪽으로 보고왔는데요, 정신을 차리고보니 제 가방에 이런게 생겼더군요. 그렇습니다. 그분이 강림하신겁니다. 벼르고 벼르던 닌텐도 스위치를 지금 사라고 지름신께서 강림하신거죠. 분명히 저는 아이쇼핑만 하고 있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러고 있었던겁니다. 이렇게 해서 제가 지른것은 닌텐도 스위치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 한정판, 스위치 파우치, 128기가 마이크로SD카드, 그리고 컨트롤러 컨버터입니다. 일단은 이번에 지출이 컸으니 당분간은 스매브라로 뽕을 뽑을 예정입니다. 뽕 좀 뽑다가 돈 생기면 루루아의 아틀리에나 걸판을 질러야죠.

가망없음 보고 왔습니다.

어제 저녁 퇴근길에 홧김에 예매해서 오늘 '복수자들 : 가망없음'을 보고 왔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쿠키 기다리는 중입니다. 말을 하면 작은것 조차 스포가 될 것 같기에 딱히 말을 못하겠습니다. 대신 평가를 하자면, '시리즈를 즐겨왔다면 당연히 봐야할 영화'가 될겁니다. 이 영화는 '이건 그냥 스포 보고 넘기자'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는 물건입니다. 되도록이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결론: 스포 하나만 하자면 쿠키 없습니다. 기껏 기다렸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