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산 세키로도 안하며 플레이 한 결과 (디비전2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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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언급했지만 저는 세키로를 구매하고도 현재 플레이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세키로의 높은 난이도도 난이도지만 일단 디비전2를 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현재까지 한 것들을 한번 생각해보면 빌어먹을 헌터를 발견했습니다. 퀘스트로 처음 만난거라 헌터가 플레이어를 죽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헌터와 만나니 치가 떨리네요. 쓰글, 뉴욕에서도 탈출을 그리 방해하더니 워싱턴DC로도 진출했냐. 총 잘쏘는 대통령각하와 같이 하이에나를 털어버리기도 했고 옛날에 미 전략 정보국(정황상 OSS)에서 사용하던 기지도 가 봤습니다. 하는김에 옛날 군복과 1940년대의 오버테크놀로지급 물건도 털어왔지요. 즐겁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레벨도 30에 가까워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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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신규 스토리 맨헌트 추가대충 신규 컨텐츠 추가대충 신규 아이템 추가대충 버그 픽스 흉내대충 유저가 꿀빨던 호송대 경험치 칼질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