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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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되었으니 시작하도록 하죠 (소녀전선 관련)

소전 업데이트가 되면서 새로운 인형개조들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날을 위해 좀 준비를 하고 있었지요. 그리고 업데이트 끝나자마자 애들 개조에 들어갔습니다. 움뀨와 우유는 그대로 모드3까지 직행했습니다. 그 동안 쌓아놓은게 많아서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문제는 흥국이였죠. 5성에서 6성으로 올리는데 신형사통소자라는 아이템이 필요합니다. 신형사통소자는 모드1로 올릴때 2개, 모드2로 올릴때 3개, 모드3으로 올릴때 5개씩 필요합니다. 이것들은 블랙마켓에서 교환하거나 서버 열리며 시작된 연쇄분열에서 얻어야합니다. 일단은 모드2까지는 올렸습니다. 현재는 여기까지가 한계입니다. 기억파편이나 작전보고서도 부족하지만 사통소자는 현재 더 구할길이 없는지라. 블랙마

랑그릿사 모바일에 대해서 알았을때 반응

사실 랑그릿사 모바일이 나왔을때, 제 반응은 그리 좋지 못했습니다. 그도 그럴게 저는 모바일 게임에 선입견이 있거든요. 콘솔게임 IP를 모바일게임으로 내놓는다고 하면 대부분 게임이 미친 과금에 영 아니라고 생각을 먼저 하며 평가절하를 합니다. 안 좋은 버릇이죠. 근데 그게 또 대부분 맞거든요. 당연히 랑그릿사 모바일의 경우도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랑그릿사 1 & 2가 한참 논란일때, 모바일판이 훨씬 났다는 소리를 들었는데도 말이지요. 아무튼 처음 봤을때 제 생각은 그리 좋지 못했습니다. 일단 랑그릿사 팬도 아니고, 차라리 할거면 현재는 고전게임으로 분류되는 콘솔판 랑그릿사를 구해서 하고 말지 라는 생각을 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다가 우루시하라 사토시도 나중이지

메탈울프카오스를 해 본 평 (메탈울프카오스 관련)

이래저래 바빠서 제대로 못하고 초반부에서 멈춘 상태입니다만 그래도 꽤나 즐겁게 했습니다. 아무래도 게임 특유의 정신나간 B급 감성이 저와 잘 맞는지라. 일단 게임 자체는 역시 오래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물건이나 건물 부수면 나오는 무기와 탄약, 체력회복 아이템등은 현재 나오는 게임 보다는 2000년대 초반에 나온 액션 게임을 연상케 합니다. 실제로 2004년에 나온 게임이기도 합니다만. 난이도도 웃으며 할 정도로 만만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유쾌한 게임은 웃으면서 할 수 있겠지 싶었는데 의외로 난이도가 높더군요. 알카트라즈 미션은 중간에 체력이 쭉쭉 떨어져서 금방 죽더군요. 그리고 제가 하던때를 기준으로 자막이 깨지는 경우도 있던지라 이건 좀 난감하더군요.

오늘은 워싱턴DC 좀 다녀오겠습니다

오늘은 워싱턴DC 좀 다녀오겠습니다

워싱턴DC. 미국의 수도로 지금 커다란 위험에 빠져있는 지역입니다. 백악관에는 적이 몰려들고 있고, 그들로 인해서 많은 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것도 끝입니다. 워싱턴DC를 점령한 적들로부터 DC를 해방할때입니다. 그런고로 다녀오겠습니다. 그 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메탈 울프 카오스가 드디어 출시했습니다. 본래라면 PS4로 구매해서 할려고 했는데 PS4판은 아직 안 올라온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스팀보다 늦어서 그냥 스팀으로 질렀습니다. 겸사겸사 지금 쓰는 onemix2s를 휴대용 메탈 울프 카오스 머신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욕망도 있었고(…) 이제 겨우 초반부입니다만,

유비데이코리아와 코믹콘을 다녀왔습니다.

유비데이코리아와 코믹콘을 다녀왔습니다.

오늘 코엑스에서 유비데이코리아와 코믹콘을 동시에 연다고 해서 작정하고 다녀왔습니다. 두 행사가 같은 장소에서 열려서 어중간하게 즐기게 된 것 같지만 어쨌든 즐기고 왔죠. 일단 코믹콘. 코토부키야 프라를 전시한다고 해서 프암걸도 팔겠구나 해서 돈 많이 뽑고 왔는데 애석하게도 팔고 있는건 크로스 프레임걸 가오가이가 한정판 뿐이였습니다. 애석하게도 해당 컬러는 제가 좋아하는 컬러가 아닌지라 포기. 메가미 디바이스나 다른 프암걸들이 있었으면 질렀을텐데… 그 외에는 돌아다녔지만 대부분 관심 밖의 물건들이였습니다. 돌아다니고 땡. 유비데이코리아의 경우는 좋았습니다. 운 좋게 스토어에 빨리 가서 원하는 물건을 가져올수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티셔츠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