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세타의 수해를 하면서 불편한 점 (이스 셀세타의 수해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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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세타의 수해를 하면서 불편한 점 (이스 셀세타의 수해 관련)

셀세타의 수해를 하면서 불편한 점 (이스 셀세타의 수해 관련)

저의 이스시리즈 입문작은 이스8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스8의 컨트롤에 익숙해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 셀세타의 수해를 하면서 애로사항이 꽃피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셀세타의 수해는 이스8보다 전에 나온 게임이다보니 이스8보다 불편한 점이 있거든요. 가장 큰 불만은 역시 시점. 당연히 왼족 아날로그 스틱으로 시점을 돌릴수 있을것이라 생각했는데 돌릴수 없어서 매우 불편하더군요. 이왕이면 시점 변경하며 주위를 둘러보는걸 즐기는 저로서는 큰 불만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몹 때리다가 강제 시점 변경 구간으로 들어가면 욕나오더랍니다. 그리고 지도의 경우는 이거 진짜 극혐이라면서요? 지역마다 퍼센트가 있는게 아니라 전체맵 퍼센트로 나와서 몇퍼 채우기 위해서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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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불감증인지 확인하기 위해 질렀었지요 (이스 셀세타의 수해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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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불감증이 온 것 같군요. 얼마전 저는 이스 셀세타의 수해를 구매했습니다. 최근에 게임 불감증이 온 것 같아서 정말 온게 맞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걸 플레이 해 보고 이것도 영 못잡겠다 싶으면 불감증 당첨인 셈이죠. 그래서 돌려봤습니다. 그리고 플레이 하면서 결론을 내렸지요. 게임불감증이 아닙니다. 어허 다행이다. 한번 잡으니 쭉쭉 나가게 되더군요. 이렇게 쭉쭉 나간다는건 게임에 몰입한다는 소리니 게임불감증은 아닙니다. 결국 파판7 리메이크가 저랑 안 맞았던것 뿐이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게임 불감증이면 당분간 뭘 하며 지내나 걱정했는데. 결론: 셀세타의 수해를 하면서 이런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