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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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posts진짜 라오어2 못해먹겠네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관련)
다른 분들이 라오어2 끝내고 욕하고 있는 가운데, 저는 아직도 지지부진합니다. 진짜 이거 손이 안가요, 손이. 이제 엘리로 병원가는 중반부인데 이런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토리보다는 게임 자체의 피로도가 심해서 못해먹겠어요. 아무리 탄을 꽉꽉 채우고 가도 적들 만나면 거의 다 써 버리고, 탄 좀 파밍하려면 건물을 엄청 뒤져야하는데, 그러고도 가지고 있는 탄만 있어서 파밍도 제대로 못하는 기분이고. 거 라이플탄환을 최대 9발만 가지고 다니는게 말이나 되냐고요. 아오, 짜증나서. 진짜 난이도 더 쉽게 해서 후딱 플레이 끝내야할려나. 결론
그 시기가 왔습니다
올해도 올 것이 왔습니다. 스팀 여름할인! 스팀 할인기간이 왔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원하는 게임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지요. 참고로 저는 몇주전에 그냥 땡긴다는 이유로 폴아웃4를 산지라 피눈물을 흘리고 있죠. 아오, 이때 샀으면 진짜 싸게 사는건데! 뭐, 그때 정가를 주고 산건 그거. 할인은 따로. 그런고로 저 역시 스팀 할인목록을 이리저리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게임들을 질렀습니다. 지른건 사람죽이기 시뮬레이션(…), 훈훈한 게임, 그리고 야겜툴(…)입니다. 이 중에서 작정하고 지른건 야겜툴이였죠. 나머지는 그냥 3만원 넘기려고 지른겁니다. 만족스러운 지름이 되었습니다. 결론: 다음 목표는 야겜툴의 모드팩을 감당할 SSD 구입입니다.
나왔다면 제대로 해 보자고! (소녀전선 관련)
디스로리가 패치가 된 날, 저는 바로 디스로리를 잡으러 갔습니다. 지금까지 모아둔 협력서와 점수를 죄다 쏟아부어서라도 디스로리를 잡겠다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시작된 디스로리 사냥은 조금 묘하게 시작되었습니다. 뭐야, 시작하자마자 디스로리가 나왔다고? 이거 뭔가 묘한데? 물론 실패하겠지요. 이거 보스급 확률은 25% 아닙니까. 잡힐리 없죠. 잡힐리 없… 디스로리 잡았다! 첫시도 만에 목표달성입니다. 디스트로이어를 잡는다는 목표는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단 한번에 잡은건 남아있는 자원이 아까워서 협력서 박아넣어 디스로리를 하나 더 잡았습니다. 이후 잡은 디스로리는 어제 레벨 100 찍고 5성으로 만
라오어2 하는 중입니다 (라오어2 관련)
현재는 플레이 중이라서 제대로 포스팅을 못합니다. 아마 끝나고 제대로 하겠지요. 대충 시애틀에서 울프애들 털고 있는 부분까지 왔는데, 지금까지 플레이 평을 하자면 어쩌다가 이렇게 된거냐. 내가 원한건 이게 아닌데
얼마전에 참치가 남아서 (라스트오리진 관련)
어지간한 스킨은 살 수 있는 참치라서 이걸로 뭘 살까 고민하다가 이왕 사는거 조만간 비싸질 가능성이 높은 스킨을 사기로 했습니다. 보통 비싸지는 스킨은 라이브2D가 적용되거나 중파가 적용되는 스킨이죠. 그러니까 설명 끝 왜요. 왜 그런 눈빛으로 보시는겁니까. 저는 평범하게 스킨을 샀을 뿐이라고요. 거 스킨이 피부를 뜻한다는걸 아시는 분들이 이러시나. 결론 부관짤 찍어 올리려고 했는데 이 상태라 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