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Posts
1313 posts뽑기는 다 뽑았는데 말이지요 (소녀전선 관련)
최근에 추가된 전술인형을 뽑기위해서 그 동안 모아놨던 자원들을 풀기로 했죠. 모든 자원은 30만 이상, 인형제조도 730개 이상! 이 정도 물량이라면 중제조가 아니라면 어지간한건 뽑죠. 그리고 물량공세 결과 VSK-94 S-CAR Rex Zero 1 까지 모두 얻었습니다. 렉스가 제일 뽑기 힘들었습니다. 자원은 금방 회복될 수 있을 정도로 빠졌습니다. 인형제조계약이 좀 타격이 컸지만 이 정도라면 예상범위 안입니다. 보석 빼고 말이지요. 안보고 연타하다가 인형제조칸 하나 열어버렸습니다. 게임 내에서 가장 쓸모없는 보석 사용법 탑3에 들어가는 인형제조칸을 열어버리다니, 타격이 큽니다. 보석 그 자체도 타격이 크지
한국에 나오는 진여신전생3 리마스터는 일반판인 모양이군요
저번 닌텐도 다이렉트 미니를 통해 발표가 된 진여신전생3 리마스터. 많은 사람들이 명작을 다시 하게 되었다고 좋아하는 중인데, 한가지 묘한 이야기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어판과 중국어판은 최종버전인 매니악스 크로니클이 아니라 오리지널인 녹턴 기반이다' 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일본어판의 경우 '매니악스 크로니클 에디션에 준한다' 라는 문구가 존재하지만 한국어판에는 없고 일본어판의 경우 캐릭터 소개에 쿠즈노하 라이도우와 고우토의 설명이 들어가 있지만 한국어판에는 등장하지 않는다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난이도 설정 화면도 일본어판의 경우 매니악스 크로니클에 해당하는 '노인과 여성'인데 반해 한국어판의 경우 '소년과 노파' 가 나온다는 점에서 한
스토커2의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되었군요.
3월에 관련 소식이 나온 이후, 완전 관심 끊고 있었던 스토커2. 이번에 엑스박스 쇼케이스를 통해서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트레일러만 나온지라 많은 정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반응인 꽤 좋은 모양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ZONE의 풍경은 엔진이 변해서인지 꽤나 많이 변했습니다. 기존의 엑스레이 엔진에서 언리얼 엔진으로 교체를 했는데, 과연 그 덕을 보기는 한 모양입니다. 일단 비주얼이 많이 화려해졌습니다. 현재 밝혀진것으로는 2021년에 발매 예정이고, XSX 기간독점으로 나오는 모양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더 기다려봐야 알겠네요. 저야 오픈월드 게임은 되도록 PC로 편하게 즐길 생각인지라 이번작도 PC로 즐길 예정입니다. 제 컴으로 돌아갈 수 있는 성능으로 나와줬으면
라이자의 아틀리에2가 나온다고 하니 마저 해야죠 (라이자의 아틀리에 관련)
최근에 아틀리에 시리즈의 신작이 발표되었지요. 특이하게도 전작의 주인공인 라이자를 다시 주인공으로 해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번 닌텐도 다이렉트 미니에서 그나마 할 가능성이 높은 게임이라고 생각했던 게임인지라 당연히 관심 있게 봤고 완전 초반부에서 멈췄던 1편을 클리어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리고 거진 반년만에 다시 하는 라이자의 아틀리에 상황을 보고 심하다고 할 정도로 안해서 감탄(?)을 했습니다. 체험판도 이것보다 오래 하겠다 싶을 정도로 안했더군요. 그렇게 잡은 라이자의 아틀리에. 상당히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데스스트랜딩을 하고, 데스스트랜딩 질릴때 쯤에는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를 건드린지라 한참 안했는데 오랜만에 해 보니 가볍게 즐길만한 게
이번 닌텐도 다이렉트 미니에서 관심 좀 가진 소식
어제 닌텐도 다이렉트 미니를 통해 스위치의 신작 게임 정보가 나왔습니다. 꽤나 관심가는 정보들이 있더군요. 관심을 가진다고 해도 모두 살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관심이 좀 가는 게임들을 꼽아봤습니다. 일단 그 동안 나온다 나온다 했던 천수의 사쿠나히메. 드디어 발매일 까지 나왔습니다. 액션게임 요소가 강하고, 농업을 통해 강화를 해야하는 시스템이라서 주시중입니다. 개인평 귀여움 라이자의 아틀리에2. 아틀리에 시리즈로서는 특이하게 이번작도 주인공은 라이자입니다. 그나마 살 가능성이 제일 높은 게임이 되겠네요. 일단 완전 초반에서 멈춘 게임을 마저 클리어 해야겠지만(…) 개인평 이번에도 짤로 많이 구를듯 PS2 시절 J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