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Posts
1313 posts드디어 한국섭 소식이 공식적으로 나왔군요. (블루 아카이브 관련)
그 동안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던 블루아카이브 한국섭 소식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뉴스링크) 이미 일본섭 클라 안에 한국어화 된 파일이 들어가 있어서 올해 내에 한국섭이 오픈할 것이라 많은 사람들이 예상을 했는데, 드디어 한국섭 소식이 나오게 되었네요. 현재는 정확하게 언제 서버 오픈한다고 안나오고 그냥 '한국섭과 글로벌섭 오픈하겠다' 수준입니다만.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퍼블리싱은 넷게임즈의 모회사인 넥슨이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불안 합니다. 넥슨은 워낙에 악명이 높은지라. 넥슨보다는 차라리 요스타가 났다고 일본섭에 잔류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니. 넥슨이라고는 하지만 일단 찍먹은 해봐야겠습니다. 플레이 하고 괜찮겠다 싶으면 일섭에서 한국섭으로 넘어가야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리니지라 이거죠? (트릭스터M 관련)
트릭스터라고 하면 저에게도 나름 뜻깊은 게임입니다. 온라인 게임을 잘 안하던 형님과 함께 했던 몇 안되는 게임 중 하나였거든요. 했던 기간을 생각해보면 바람의 나라보다 오래했고, 테일즈위버 보다는 적게 했었네요. 집에 있던 컴이 가족 공용이였던 시절인지라 같이 파티 맺어서 사냥가거나 하지는 못했지만 서로 플레이 하는걸 보며 게임 이야기를 했었던게 기억나네요. 저는 사자, 누나는 용을 플레이 했었는데, 귀와 꼬리를 떼지 못했던걸 기억해보면 20찍기 전에 접었을겁니다. 오랫동안 진득하게 잡고 년단위로 플레이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플레이 했던 게임이였습니다. 아직도 외삼촌 집에 게임 설치해서 플레이 하던 것이 기억나네요. 예, 흔히 말하던 조카몬 시절의 기억입니다(…) 그랬
요즘 모바일 게임 근황 (모바일 게임 관련)
그 동안 안했던 모바일게임 근황을 이야기 하자면 준비만전으로 유명한 군수과장 MG4의 개장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그 개장도 원판과 다르게 성능이 꽤 괜찮다고 하는지라 레벨 24 밖에 안되던 MG4를 냅다 키워주기로 했습니다. 가지고 있던 업글 자원들을 죄다 털었습니다. 춘전이 개장 나오면 써야하는 자원도 썼기에 당분간 인형개조는 무리. 포인트는 개장해도 안 쓴다는 점(…) 블루 아카이브의 경우 신캐인 하나오카 유즈의 픽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유즈는 관통속성에 신비속성 장갑의 캐릭터라서 지금의 저에게는 큰 필요가 없지만, 신캐잖아요? 그래서 냅다 모아놓은 돌들로 가챠를 돌렸죠. 결과는 이런 소리를
이렇게 보니 또 안 땡기는군요.
그 동안 거의 잊고 있었던 GPD WIN 3. 잊고 있던 사이 슬슬 실물을 받은 사람들이 생겼고, 리뷰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저 역시 잊고 있었던 이 물건을 보고 평가를 볼까 싶어서 정보를 찾고 돌아다니는 중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미묘하네요. 디자인도 제 입장에서는 좋고, 성능도 기존 물건보다 좋고, 확장성도 전용독 사용으로 늘릴 수 있다고 하지만 솔직히 한가지 문제 때문에 구매에 대한 열망이 확 꺾입니다. 터치키보드 극혐! GPD WIN 3는 기존의 물건들과 다르게 키보드를 터치스크린으로 만들어놨습니다. 누르면 진동으로 반응이 오는 식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전 물리키보드를 선호해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까지는 터치스크린 키보드를 참을 수 있지만, PC 환경은
라보건 종결장비를 만들자! (몬헌 라이즈 관련)
몬헌 라이즈를 하면서 슬슬 라이트보우건 종결장비를 맞추는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주력으로 돌리는 라보건도 좋지만, 이왕 하는거 제대로 된 물건 하나 만들어야하지 않겠습니까? 고로 라보건 종결을 위해 일단 정보를 찾아봤습니다. 풍겸총 로자렉스로 재미를 많이 봤던지라 찾는 라보건은 관통탄 속사 가능하고, 참렬탄도 속사 가능하거나 못해도 여러발 장전 가능, 그리고 관통탄과 참열탄을 이동 재장전 가능하거나 빠르게 재장전 하면서, 반동도 적은 물건을 원했습니다. 이거 상당히 욕심이 과한 요구이긴 한데, 찾아보니 하나 나오더군요. 야행노 효안 이라는 신룡파생의 라보건이였습니다. 관통탄은 레벨2까지 속사 가능, 참렬탄은 3발 까지 장전, 거기에 재장전 속도도 빠른 편이고, 반동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