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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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일단 튜토리얼은 끝 (몬스터헌터 라이즈 관련)

몬헌 라이즈가 나오고 나서 스포 안보고 쭉쭉 달리고 있습니다. 라이트보우건을 주력으로 플레이 중이고 멀티플레이를 위해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에 가입하여 다른 사람들과 같이 수렵을 하며 장비를 맞춘 끝에 이번작의 간판몹인 마가이마가도를 잡았습니다. 그나마 난이도 낮은 마을퀘라서 혼자 잡았지. 집회소퀘였다면 엄두도 못냈을겁니다. 아무튼 마가이마가도를 잡았으니 이걸로 튜토리얼은 끝입니다. 몬헌이라는 게임은 간판몹 잡고 엔딩이 뜬 이후가 진짜니까요. 새로운 몬스터를 잡아서 새로운 장비를 만들고 스토리 진행해야죠. 결론: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가입 안했으면 상위퀘 언락도 못했을겁니다.

당분간 찾지 말아주세요. (몬스터헌터 라이즈 관련)

정식 출시는 내일이지만 저는 오늘부터 몬스터헌터 라이즈를 시작했습니다. 패키지판을 예약 구매한 경우, 오늘 택배가 도착해서 플레이가 가능하거든요. 일단 살짝 플레이를 해본것을 이야기 하자면 주인공은 헌터길드에서 막 헌터로 인정받은 인물입니다. 특이점이라면 기존 작품들과 다르게 주인공은 거점이 되는 카무라 마을 출신이고, 당연히 카무라 마을 사람들과 구면입니다. 그래서 그런가 주인공은 막 헌터가 된 상태지만 마을 사람들은 주인공의 실력을 알고 있어서 마을의 실력자로 어느정도 인정을 해 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월드의 주인공인 푸른별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실력이 있는 친구라는거죠. 게임플레이는 월드 기반이라서 그런지 쉽게 익숙해졌습니다. 체험판 때 까

업데이트 완료 되었으니 해 봐야죠 (블루 아카이브 관련)

블루아카이브가 업데이트 되면서 새로운 스토리가 추가되었습니다. 아비도스가 메인이였던 스토리가 끝나고 밀레니엄의 게임개발부 스토리가 추가되었지요. 업데이트 전 부터 이미 클라 뜯어서 내용은 대충 유출되어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지요. 듣자하니 게임개발부 애들이 완전 정신나간 애들이라던데? 아무튼 업데이트를 받고 대충 정리할 것을 정리한 후에 편의점에 가서 마키 신명문자를 마저 샀습니다. 3성 스트라이커 한명이 추가되었습니다. 마키는 거치식 기관총을 사용하는 캐릭터라 일반적인 전투에서는 큰 도움이 안되지만, 한 자리에서 지속적인 딜을 넣어야하는 총력전의 경우는 밥값을 합니다. 특히 비나전에서는 인권캐라는 소리까지 들었던 캐릭터지요. 현재 열린 시로, 쿠로의

사장님 픽업 떴다! (블루 아카이브 관련)

가챠를 위해서 청휘석을 계속 모으던 저에게 희소식 3성 캐릭터인 리쿠하지마 아루 픽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성능도 좋고, 강렬한 캐릭터성(?) 때문에 각종 짤이 많이 나오는 인기 캐릭터입니다. 저도 전 부터 뽑고 싶었던 캐릭터였던지라 이번 픽업에서 꼭 뽑아보고자 있는 청금석 죄다 쏟아부어서라도 구해볼까 싶어 가챠를 해 봤습니다. 가챠 횟수는 110번. 이 정도면 나와주겠지요. 아루쨩 사장님이요? 새로운 3성이요? 중복이라도 3성이요?

기껏 영화를 구했더니?

구해서 보고 싶었지만 구할 방법이 마땅찮은 영화가 2개 있었습니다. 하나는 1995년작인 히트. 마이클 만 감독의 콜래트럴과, 작중에 나오는 은행강도씬에서 이어지는 총격전 부분을 유튜브에서 인상깊게 본지라 이것도 구하려고 여러번 구글무비나 네이버 시리즈온을 뒤졌지만, 결과는 그리 좋지 못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최근에 쿠팡 플레이에 올라와 있는걸 발견해서 만족스럽게 보고 왔습니다. 다른 하나는 코렐리의 만돌린입니다. 이것도 계속 찾았는데 안 보여서 반 쯤은 포기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보니 구글무비에 올라와 있더군요. 그래서 냅다 구매를 해서 보려고 했는데 뭐여 이거 HD 화질로 구매를 했더니 SD화질을 강제로 늘린 물건이 튀어나왔습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