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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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posts플레이엑스포가 1주일도 안 남았습니다. 안 남았는데…
작년에 코로나로 개최하지 못했던 플레이엑스포가 앞으로 5일 후인 7월 15일 부터 개최가 됩니다. 2021년에 처음 열리는 오프라인 게임행사라고 여러 회사들에서 홍보를 하기 위해 꽤나 라인업도 빠방한 모양입니다. 저도 이 행사에 가기 위해서 나름 많은 투자를 해서 카메라를 교체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12일 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가 발령됩니다. 이에 따라 집회나 행사도 금지가 되는 상황이죠. 일단 플레이엑스포 측에서는 4단계라고는 해도 개최가 가능하고, 방역에 신경을 많이 쓰기에 괜찮다고는 합니다만, 솔직히 가는게 엄청 껄끄러운 상황이죠. 솔직히 속에서 열불 터집니다. 작년도 코로나 때문에 안열려서 못갔는데 올해도 이 모양 이
플레이 하면서 이미지가 변한 캐릭터 (블루아카이브 관련)
블루아카이브를 하면서 처음 이미지와 지금의 이미지가 변한 캐릭터가 하나 있습니다. 아지타니 히후미. 트리니티 종합학원의 보충수업반 소속의 캐릭터로, 귀엽게 생긴 외모와 성우의 연기로 나름 인기가 있는 캐릭터입니다. 작중에서도 플레이어인 선생과 여러번 만나는 캐릭터인데, 플레이 하면서 이미지는 대충 이렇습니다. 처음 광기의 아비도스 대책위원회에 휘말려 같이 페이데이를 하게 된 불쌍한 일반인 중간 시험 째고 페로로 게릴라 이벤트 가서 낙제를 하는 나사빠진 면모가 있지만 위의 인물들로 구성된 보충수업반의 유일한 정상인 현재 바다 처음 보는 친구랑 바다로 가기 위해서는 전차를 가지고 갈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는 걸판 세
4년간의 플레이 기록(소녀전선 관련)
최근에 보니까 이런걸 하고 있더군요. 비리비리에서 플레이 하다가 한국섭 생기고 바로 시작한 제 기록은 어떤지 한번 확인해 봤습니다. 결과는 대충 이렇더군요. 히든은 거의 안 돌리니 저 수준이고, 서약은 돈 없어서 못하고 그냥 평범한 청정수네요. 플레이 기간만 길어서 그렇지 아주 평범하네요. 결론 : 소전 아트북은 아마도 못 살 예정.
좋아, 스타는 돌아가겠지!
최근에 어느 버튜버의 놀라운(…) 스타 실력을 보다가 문득 하게 된 생각. 오랜만에 스타를 돌려볼까. 저런 야한냄새(…) 풀풀 풍기는 영상을 보고 스타를 해보고 싶은건 당연한것이야. 그래, 이왕 설치하는거 메인 노트북에 하면 재미가 없을터이니 이걸로 한번 돌려보자! 스타1 리마스터는 이걸로 못 돌리지만 스타1 노멀이라면 상당한 저사양 컴퓨터에서도 문제 없이 돌아가는지라 당연히 이걸로도 돌아갈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아톰에 램 1기가라고 해도 486에 32메가 램으로 돌아가는 게임이 안 돌아갈리 없잖아요? 그래서 플레이를 위해 일단 배틀넷앱을 설치하고, 배틀넷앱을 통해 스타를 설치했습니다. UMPC의 절망적인 속도 때문에 이 작업을 하는데만 1시간 가까이
플레이X4가 열리는군요
한국에는 크다 싶은 게임 행사가 두개 있습니다. 하나는 하반기에 하는 지스타, 다른 하나는 상반기에 열리는 플레이X4죠. 보통 5월에 여는 플레이X4이지만 코로나 때문인지 5월에는 BTB로 열고, 일반인 관람객 행사는 7월 중순에 열리기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플레이X4를 시작으로 가야하는 행사들이 싸그리 코로나 때문에 취소가 되었기 때문에 카메라를 꺼낼 일이 없었는데 드디어 카메라를 가지고 갈 만한 행사가 열리기 시작했다는 것에 기쁨을 감출 수 없습니다. 물론 이번 플레이X4는 방역으로 좀 까다롭게 운영이 될 예정입니다. 사전등록자에 한해서만 입장이 가능하고, 2시간 단위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10시에 입장한 사람들은 12시에는 나와야 한다는거죠. 당연한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