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X4가 열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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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크다 싶은 게임 행사가 두개 있습니다. 하나는 하반기에 하는 지스타, 다른 하나는 상반기에 열리는 플레이X4죠. 보통 5월에 여는 플레이X4이지만 코로나 때문인지 5월에는 BTB로 열고, 일반인 관람객 행사는 7월 중순에 열리기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플레이X4를 시작으로 가야하는 행사들이 싸그리 코로나 때문에 취소가 되었기 때문에 카메라를 꺼낼 일이 없었는데 드디어 카메라를 가지고 갈 만한 행사가 열리기 시작했다는 것에 기쁨을 감출 수 없습니다. 물론 이번 플레이X4는 방역으로 좀 까다롭게 운영이 될 예정입니다. 사전등록자에 한해서만 입장이 가능하고, 2시간 단위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10시에 입장한 사람들은 12시에는 나와야 한다는거죠. 당연한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