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있을 예판전쟁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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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있을 예판전쟁에 대해서

내일 있을 예판전쟁에 대해서

얼마전에 보고 이건 꼭 예판해보자 싶은 물건이 있었습니다. 이거 말입니다. 소피의 아틀리에 한글판에 오프닝도 현지화. 그리고 그 CD를 한정판이나 예약판에 넣어준답니다. 한국어 버전 오프닝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는지라 이번 예판은 꼭 할것이다 생각했습니다. 저번 디비전 예판때 실패를 이번에는 극복해내겠다는 생각에 저는 나름 계획도 짜고 했습니다. 가자! 예판이다! 이번에는 실패하지 않을것이다! 탄환도 충분하다! 이걸 위해 걸어다니고 점심 굶으며 돈 아낀거라고! 이런 생각을 한 이유는 예판한다고 들은 날은 오후 수업이 없는 날이였기 때문입니다. 3시에 한다면 집에 빨리 와서 예판전쟁에 참여할수 있고, 그날 신입생 환영회를 한다고 들었지만 그래도 문제 없을것이라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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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판은 참가도 못하겠네요

오늘 이래저래 돌아다니다 보니 이게 예판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오늘 오후3시에 한다는군요. 나름 기대를 하던 물건인지라 이왕이면 한정판으로 구매할까 생각을 했는데 말이지요. 오늘 저는 예판전쟁에 참가 못합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오늘 3시는 스마트폰 끄적거리기도 힘들거든요. 예판이고 뭐고 소전이나 라오진 자원 얻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그런 제가 오후3시에 하는 예판을 할 수 있을리 없지요. 그냥 얌전히 일반판 구해야겠습니다. 이왕이면 못해도 스위치 초회판을 얻고 싶은데 결론 아트북 구하고 싶었는데

오늘 걸판 예판이 있다고 해서 해 봤습니다 (예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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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걸판 게임이 정발이 된다는 사실은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게 오늘인 줄은 몰랐지요. 오늘 예판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저는 한정판을 지를지 말지 고민을 했습니다. 한정판이 12만원 가까이 되기에 현재 저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웠거든요. 지를수는 있지만 지르면 부담이 되는지라. 그래서 예판 시작 3분 전 까지 고민을 하다가 결국 예판에 도전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그렇습니다. 이번 예판도 망했습니다. 너무 가볍게 들어간 것도 있지만 상품은 장바구니에 넣었지만 어버버 하다가 결국 실패했습니다. 구입방식을 바꿨는데 문제는 그 방식이 익숙하지가 않아서 말이지요. 익숙하지 않은 방법이라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습니

슈퍼로봇대전OG 문 드웰러즈 - 7.2 국전 예판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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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하니 오늘 5시에 일어나서 국전에 가는 걸 결심했을 때, 이런 사태가 벌어질 줄은 꿈에도 몰랐지.(;) 안녕하세요. 7.2 슈퍼로봇대전OG 문 드웰러즈 예약하고 왔습니다. 사실 이 오프라인 예약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애당초 토요일은 다른 약속도 있고 전날부터 줄 선다는 이야기도 심심찮게 들었기에 가 봤자 한정판은 구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이었죠. 그래도 먼저 적었던 글처럼, 슈로대 팬으로서 지낸 짬(;)이 있는데 이대로 그냥 넘긴다는게 영 마음에 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정판을 못 구할지라도, 혹은 그냥 예약판을 못 구할지라도 그 분위기나 느끼고 오자고 생각하며 국전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어찌 됐던간에 이 모든 상황은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