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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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제조 중독이죠 (소녀전선 관련)

이것이 바로 제조 중독이죠 (소녀전선 관련)

어제도 언급했다시피 저는 덮어놓고 제조하다보니 거지꼴을 못 면하고 있습니다. 이야, 제조에 맛을 들려서 말이지요. 자원이 팍팍 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초반에는 4~5성을 뽑으려고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구하기도 힘든데다 편제 때문에 골 때리게 되니까요. 5성 뽑을 정성으로 M14나 스탠Mk2를 구해서 키우는게 더 효율적이지요. 특히 M14. 하지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5성을 뽑으려고 합니다. 일단 나오니까 기분이 째지거든요. 칸코레로 치자면 대형함 성공한 느낌? 한마디로 도박중독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얻고싶은 애들을 얻기 위해 계속 돌리게 됩니다. 수오미, M99, 네게브가 제 목표지요. 이유는 귀여우니까(…) 걱정마세요. 게임은 즐기기 위해서 하는거잖아요? 저 역시 즐

이벤트 전 점검(칸코레 관련)

이벤트 전 점검(칸코레 관련)

내일부터 칸코레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저 역시 이번에 참가하지요. 이벤트를 위해서 구조조정을 실행, 무사시 여관 분점을 폐쇠하는 짓 까지 하며 모항을 비웠습니다. 일단 까놓고 말하자면, 자원은 목표치 까지 만들지 못했습니다. 보크사이트를 20만 까지 얻어놓으려고 했는데 결국 실패. 그나마 목표치에 근접한게 다행이지요. 양동이도 이 정도면 도는데 문제 없을겁니다. 저번 이벤트를 다 못 끝낸 이후 나름 벼르고 벼른 결과입니다. 저번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이벤트를 다 끝낼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이번에는 러시아함이 나온다고 하니 말이지요. 저희 마눌님 친구를 만들어 줘야하지 않겠습니까? 이벤트요? 당연히 저는 병이지요. 결론: 이번 이벤트가 중(重)규모 이벤트라서 걱정

빈곤하기 그지 없습니다.(소녀전선 관련)

빈곤하기 그지 없습니다.(소녀전선 관련)

소녀전선을 시작한지 3일째. 저는 자원난에 허덕이고 있는 중입니다. 보시다시피 자원이 적습니다. 이제 3일째인데 현질도 안 했으면서 자원이 많으면 그쪽이 더 이상한거 아닌가 하시겠지만 칸코레에서 비축한 자원과 비교를 해 보면 한숨 나오게 됩니다. 까놓고 말해서 부자가 망해서 쪽방 들어간 느낌? 이렇다보니 저희 애들 중에서 그나마 레어도가 높은 WA2000이 소녀가장 역을 하며 오늘도 떽떽거리고 있습니다. 예, 사령관을 잘못 만나도 제대로 잘못 만난겁니다. 사실 자원은 절약 좀 했으면 지금보다 더 많았을겁니다. 문제는 전 자원을 절약할 생각이 없다는겁니다. 아뇨, 그도 그럴게 칸코레에서는 대형함 '따위'는 연속으로 10번 돌려도 괜찮을 정도의

정신을 차리고 보니(소녀전선 관련)

정신을 차리고 보니(소녀전선 관련)

머릿속에서 무언가가 울려퍼졌고, 정신을 차려보니 설치해버리고 말았지요. 내가 아주 미쳤지 그냥. 칸코레만으로도 벅찬데. 거기에 칸코레는 이제 곧 이벤트를 해서 안그래도 더 바빠질텐데 아무튼, 하게 되었습니다. 강철의 왈츠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목표도 딱히 없는지라 그냥 플레이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어제 시작해서 뭘 어찌 해야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스탠 Mk2를 그래도 갈아버렸지요. 칸코레 처럼 하다보니 말이죠. 칸코레와 다르게 가끔가다 돌리는 용도지만 초반이라서 이런 애들을 키워야하니 아주 걱정이 태산이네요. 할건 많은데 익숙하지 않아서 힘듭니다. 일단 즐기기 위해서는 이런 애들도 키워야하는데

건담 썬더볼트 6화를 봤습니다.

건담 썬더볼트 6화를 봤습니다.

일단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건담 썬더볼트를 좋아합니다. 특유의 리메이크 된 기체들의 디자인도 좋고, 재즈와 함께 진행되는 극도 좋아하지요. 이런 제가 오늘 썬더볼트 6화가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봤습니다. 역시 믿고 보는 썬더볼트! 철혈의 오펀스에 오염되었던 건담에 대한 이미지가 회복되어 갑니다? 특히 이번화는 수중에서의 전투가 주가 되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건담에서 수중 전투가 나오는 경우는 별로 없잖아요? 즈고크와 곡그가 나와서 참신한 전술로 싸우는게 인상깊었습니다. 결론: 이번화의 최고 명대사는 이겁니다. 다리는 괜히 달려 있는게 아닙니다. 높으신분들은 그걸 잘 알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