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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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부터 (페르소나 5 관련)
얼마 전 부터 페르소나5를 구매해서 하고 있는 중 입니다. 이것과 4여신 온라인 중에서 어느쪽을 선택할지 고민 좀 많이 했습니다. 가격이 싸고 평도 나쁘지 않은 4여신 온라인과 만원 정도 더 비싼 대신 평이 매우 좋은 페르소나5. 저는 이왕이면 오래 할 게임으로 페르소나5를 선택했지요. 플레이로서는 괜찮은 선택이였지만, 동시에 다른 쪽으로는 그리 좋지 않은 선택이 되었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상당히 골 때리더군요. 이고르의 목소리로 이 이야기는 특정 인물, 단체, 사건등과는 관련이 없다는 문구가 나오고, 이것에 동의하냐고 물어봅니다. 그냥 넘어가는게 아니고 말이지요. 당연히 저는 여기에서 동의하지 않는다고 했더니 쫒겨났습니다. 이고르 너무하네요. 아무리 성우가 바뀌었다

그 동안 안 올렸던 소녀전선 근황(소녀전선 관련)
소녀전선에 대해서 포스팅을 안한지 대충 2주 넘은 상황. 그 동안 저는 뭘 하고 있었냐면 자원을 좀 모았습니다. 애들 군수지원을 좀 많이 굴려서 자원 좀 모으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모으기 시작한건 얼마 안되서 아직 칸코레의 자원을 여기에 쏟아부었으면 하는 시기긴 하지만 그래도 발판은 마련한 느낌입니다. 군수작전은 일단 EP5 까지 뚫어놓은 상태. EP4 쯤 오니 편해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S클 노가다 끝에 중형제조도 뚫었습니다. 안 올린 동안 나온 애들은… 좀 됩니다. 특히 우리 시오니스트 광년이 네게브가 나와줬을때는 처음에는 결과를 의심했다가 인간승리를 외쳤지요. 이걸로 5성은 총 13(중복 제외). 썩 나쁘지는 않군요?

너의 이름은. 더빙판에 대해서 살짝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연예인 더빙에 의해서 분노하는 주위 사람들을 보며 어찌 반응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입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너의 이름은.'의 한국어 더빙판에 대한 정보가 나왔습니다. 문제는 해당 더빙이 연예인 더빙이라는 점이죠. 이미 연예인 더빙에 너무나도 크게 데였던 전적이 있는 시점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연예인 더빙을 했다는 사실에 크게 분노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연예인 더빙만 문제 되는 것이 아니라 한다고 했던 오디션이 파토난 것도 한 몫 했지요. 이 문제는 단순하게 팬들만 분노하는 것이 아니라 성우들도 크게 분노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특히 모 성우는 SNS를 통해 크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저는 일단 지켜본다는 입장입니다. 연예인 더빙

엉엉, 정말 감사합니다 SIEK님 (PS4 관련)
(짤방은 지금 제 심정) 얼마 전에 이번달 PS+ 무료 게임이 풀렸습니다. 이번 PS+ 게임은 사람들 사이에서 혜자다 소리를 듣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저스트 코즈3 가 풀렸거든요. 아키바에서 광고 본 이후 오랜만이군요? 저스트 코즈3가 어떤 게임인지는 제대로 몰라도 나쁘지 않은 평을 들었다는 이야기는 알고 있습니다. 이것 만으로도 혜자 소리를 듣고 있지만, 솔직히 저는 저스트 코즈3 보다 더 기대한 게임이 있었지요. 그건 바로 압주 입니다. 그냥 해양탐험 게임이라고 들어서 흥미롭다고 생각해서 받아서 했지요. 컨트롤 하는건 조금 어려웠지만 그래도 이 게임을 점점 하다보니 여러 아름다운 모습을 보게 되고

예상과는 다르게 접속 잘 됩니다 (소녀전선 관련)
최근까지 소녀전선 관련으로 말이 많은 일이 있었죠. 중국의 법이 바뀌어 본인인증을 해야하는데 한국 유저들은 본인인증이 불가능하니 뭐니 하는 이야기 말이지요. 저 역시 그 이야기를 듣고 6월 1일이 마지막인가 싶어서 벌써 온 황혼기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인증이 뜨나 안 뜨다 확인하려고 가 보니 멀쩡히 서버 접속이 가능했고 들어가보니 와쟝이 어디갔었냐고 쏘아붙이더군요. 그렇습니다. 본인인증은 없었습니다. 여전히 접속 가능한겁니다. 당연히 제가 이 사실을 안 직후에 한 반응은 이것이였습니다. 이유는 보석을 쓸데없이 써 버렸거든요. 어차피 계정 못 쓴다는 생각에 보석을 쾌속제조서와 엿바꿔 먹듯이 바꿔먹었거든요. 그리고 당연히 저는 인형제작에 자원을 쏟아부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