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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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한부 계정이 되었습니다 (소녀전선 관련)

결국 시한부 계정이 되었습니다 (소녀전선 관련)

6월 1일부터 중국의 법이 바뀌어서 소녀전선을 하려면 인증을 해야하네 마네 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저 역시 그 문제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볼 예정이지요. 불행 중 다행으로 저는 소녀전선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되서 피해가 적다는 점? 그래도 기껏 키운 애들을 포기해야 한다는 점은 참으로 뼈 아프지요. 특히 와쟝과 MG5는 뼈가 많이 시립니다. 그도 그럴게 그 둘이 저희부대 주력 딜러거든요? 아직 재미를 제대로 못 봤는데 포기해야한다니. 아무튼 6월 1일 까지 시간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제 목표는 남은 기간 내에 네게브를 뽑는겁니다만 일단 자원부터(부품이 두 자릿수) 부족하다보니 그냥 망했습니다. 자원만 보자면 완전 망계정. 그런고로 새 계정 파기로

오늘 PlayX4에 갔었지요.

오늘 PlayX4에 갔었지요.

(짤빵은 실제 행사장 내의 싸인회. 보고 저도 경악했습니다)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서 1시간 30분을 지하철 타고 겨우겨우 일산 킨텍스에 도착했습니다. 작년 보다 더 큰 곳을 빌려서 진행하더군요.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작년에 비해서 조금 실망한 감이 있었지요. 가장 큰 이유는 작년에 왔었던 소니 부스가 없었습니다. 콘솔게임을 주로 하는 제 입장에서는 매우 치명적인 문제지요. 실제로 제가 여기서 한 콘솔 게임이라고는 새로운 모니터를 홍보하기 위해 돌리던 LG부스의 언차티드4, 고전게임 부스에 있던 드림캐스트용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2, 닌텐도64용 별의 카비 64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나름 많이 얻어 왔지요. 이번에 산 물건과 얻은 물건들입니다. 제일 위 쪽에 있는 J

아는 사람들에게 게임을 추천해 줬습니다. (PS4 관련)

아는 사람들에게 게임을 추천해 줬습니다. (PS4 관련)

말 그대로입니다. 아는 사람들에게 게임을 추천해 줬습니다. 이래뵈도 몇 안되는 국산 PS4게임에 유저 평점이 7.8인 물건이죠. 가격은 인디급 게임 치고는 조금 비싼 28900원입니다. 게임의 제목은 라이프 오브 블랙 타이거입니다. 사람들에게 욕 쳐먹었습니다. 결론: 트레일러 영상의 브금만큼은 참 듣기 좋다 싶었는데 이것도 다른 애니의 BGM을 불펌한 것이더군요. 이거요. 기생수 생의 격률에 나오는 OST인 Next to You 더군요. 브금만은 좋다 싶었더니? 진짜 결론: 추천 게임입니다. 저는 당하지 않았지만 여러분들이 당하는 모습을 보고

한글화 대폭발 페스티벌에서 한글화 발표 된 타이틀

한글화 대폭발 페스티벌에서 한글화 발표 된 타이틀

애석하게도 발표 및 시연 게임은 촬영금지라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이번에 한글화 발표 된 게임은 에이전트 오브 메이헴 나루토 투 보루토 시노비 스트라이커 프로젝트 카스2 에이스컴뱃7 코드베인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 해커스 메모리 이렇게 6개였습니다. 기대했던 2개(에컴7과 디지몬 스토리. 그 중 디지몬 스토리는 설마 나오겠어 싶었지요.)가 나온 시점에서 올 가치는 있었네요. 결론

키도: 라이드 온 타임. 5000원이니 봐주는 게임(PS4 관련)

키도: 라이드 온 타임. 5000원이니 봐주는 게임(PS4 관련)

이야기를 시작하죠. 키도 라이드 온 타임은 믿고 거른다는 말이 나오는 넥스트 플로어에서 만든 PS4용 게임입니다. 게임 행사에서 시연을 해 본 경험이 있고, 콘솔 시장은 커 지고 있지만 콘솔 제작은 더딘 한국에서 나름 기대되는 신작이라고 홍보가 되던 게임이였지요. 제가 시연 했을 때 제 반응은 글쎄올씨다 였고, 그래서 저는 캐릭터 외에는 그닥 기대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말해 그 기대는 안 한 것이 정답이였지요. 게임의 내용은 간단합니다. 주인공 키도가 되서 적을 때려잡는다. 간단하죠? 일러스트 하나만큼은 제 입장에서는 매력적으로 잘 뽑혔습니다. 그래픽이나 타격감을 따지지 않는 제가 평하기에도 게임 자체는 솔직히 좀 그렇습니다. 본래 이 게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