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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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PS+로 나름 괜찮은 게임들이 풀렸지요. (PS4 관련)

최근에 PS+로 나름 괜찮은 게임들이 풀렸지요. (PS4 관련)

그런고로 마녀와 백기병, 디스가이아5를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백기병은 전에 지를까 고민했던 물건이고, 디스가이아 시리즈야 유명한 물건이니 관심은 갔었지요. 아무튼 그렇게되어 두 게임의 근황은 씹던 껌을 먹고 매우 블랙 한 환경의 마계에서 일 하는 중입니다. 둘 다 초반입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디스가이아5는 2화 플레이 중이고, 백기병은 튜토리얼만 깬 상태. 받아서 하기는 했습니다만, 계속 잡으려니 귀찮아서 말이지요. 그도 그럴게 수상한 애들을 추적해야하고 악명 높은 호러스팟에서 선관위들에게 털리고 빌어먹을 뽕쟁이 광신도들을 잡느라고 바쁘거든요. 물론 바쁜 상황이라도 저희 아쿠시즈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목소리가 하라는 대로 또 설치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얼마 안가 그 목소리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깨달았지요. 아무래도 치히로씨가 제 돈 까지 털어가시려고 마음 먹으신 모양입니다. 그리고 첫번째 주얼을 써서 가챠를 한 결과 젤나나께서 강림하셨습니다. 하지만 노멀 젤나나시지요. 저는 이번에도 치히로씨의 노예로 살지 않을겁니다. 제가 리듬게임을 잘 한다면 노예로 계속 있었겠지만. 리듬게임 못하는게 이럴때는 도움이 됩니다? 결론: 누굽니까. 제가 태블릿 샀다고 치히로씨에게 절 소개한 사람은. 어서 나오세요. 자수하고 광명 찾으세요.

미루고 미루던 엔딩을 봤습니다 (이스8 관련)

미루고 미루던 엔딩을 봤습니다 (이스8 관련)

오늘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이스8의 엔딩을 봤습니다. 그 동안 미루기만 했다가 이번에 마음 먹고 해치웠습니다. 난이도가 난이도인지라(쉬운 난이도였습니다) 마지막 전투도 숨겨진 보스(?) 보다는 쉬운 느낌이더군요. 할만 했습니다. 대충 평을 하자면 다나와 락샤가 조금 안쓰럽더군요(?) 호감도가 있으면 뭐하나, 이미 임자 있는 남자인데(…) 클리어 평을 하자면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첫번째 이스 시리즈였는데 이걸 하고 다른 시리즈에도 관심이 가게 되더군요. PS4판이 나오면 역시 질러야하나 고민할 정도였습니다. 기세를 몰아서 도쿄 제나두도 하고 싶었지만 현재 돈이 없는고로 무리. 도쿄 제나두를 사기는 해야하는데 결론 다나님 레알 여신님

그래도 나름 할만하군요? (다크소울3 관련)

그래도 나름 할만하군요? (다크소울3 관련)

오랜만에 다크소울3를 하던 저는 첫번째 DLC보스인 왕의 묘지기에서 털리고(정확하게는 딸려오는 거대늑대) 현재는 이루실을 돌고 있습니다. 예? 다크소울3 때려치우지 않았냐고요? 프로들끼리 왜 이러시나? 아무튼 죽음을 넘으며 플레이를 계속하며 지크벨트와 만나고 빌어먹을 기사놈들도 털며 예술작품을 바라보다가 이런 거대한 파라솔(…)을 맞아가며 빌어먹을 놈들을 잡았지요. 그리고 지금. 저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법왕 설리번을 잡으러 갈 지 아님 이루실의 지하감옥을 진행할지. 지크벨트 이벤트를 볼 목적인지라 고민중입니다. 이루실의 지하감옥부터 털지, 아니면 법왕 설리번을 먼저 털지. 정보가 부족해서 설리번을 털면 지크벨트가

만우절 기념으로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만우절 기념으로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블리자드의 만우절 기념 이벤트 중에 이런게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문답을 해 주는건데, 그래서 돌려봤지요. 일단 지금은 블로그를 그만두고 카톡방에서만 서식하는 친구에 대한 걱정을 해 보니 그 친구가 쇼타와 유부녀를 빨게 된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좋아요, 더 물어볼까요? 아쿠시즈 교단의 신도를 늘리기 위해서는 용개형의 토륨 주괴를 상회입찰 하지 않으면 됩니다. 외쳐, EE! 자, 이제 사인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제가 고민하고 있는 것 중 하나를 물어봤습니다. 저는 최근 탈출하고 싶은 카톡방에 계속 갇혀 있습니다. 계속 있으면 저도 이상해 질 것 같은데 매번 탈출에 실패하고 있지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