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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 2. 덱스도쿄비치(레고랜드,마담투소)
금방 시간이 가겠지 싶었는데 시간이 상당히 크게 잡아먹더군요. 마담투소가 한국에 비해 너무 볼게 많아서 그런가 싶었습니다. -레고랜드-아사쿠사로 추정되는 듯 일본이 잘사니까 이런것까지 챙겨주고 수익도 내고 너무 부럽네요.일본다운 아이디어가 돋보이는군요. 역시 오다이바에 오길 잘했군요.안에 있는 상가. 전날 토라노아나를 가봐서 그런지 별 느낌이 없네요. 저녁먹으며 레인보우 브릿지. 근데 뷔페인데다 한국에서 먹는것과 별 차이가 없어서 너무 아깝더군요. 굳이 먹으면서 봐야되나 싶었습니다. 음식은 그냥저냥인데 아무래도 불필요한 지출을 했네요. -마담투소-한국에서도 가봤지만 레고랜드와 같이 세트로 팔길래 분명히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갔는데 아니나다를까 비용을 두배로 낸만큼 인형도 두배로 많더군요. 인형
![['13 TOKYO] ⓙ 오다이바를 구경하러 가자 (상)](https://img.zoomtrend.com/2013/05/09/e0041802_518a607db8ea6.jpg)
['13 TOKYO] ⓙ 오다이바를 구경하러 가자 (상)
아침에 눈을 뜨니 한 8시반쯤 된 것 같습니다. 그냥 아무 이유없이 평소대로 TV를 켜고 이곳저곳 채널을 돌리다가 낯익은 얼굴을 봅니다. 카라네요. 일요일아침 일본방송에서 카라를 보고 있다는 게 신기했죠. 뭐.. 일본말로 떠들어대서 거의 못알아 들었지만.. 크크.. 오늘의 첫일정은 오다이바 입니다. 오다이바로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마지막코스인 오에도온천에 짐을 먼저 맡기고 돌아자는 계산 때문이었죠. 호텔인 우구이스다니역에서 오다이바로 가는 방법은 심바시 역까지 가서 유리카모메로 환승하는게 가장 빠르죠~ 짐을 챙기고 오다비아로 출발합니다! 오늘은 어제와 달리 날씨가 완전 좋네요. ▲ 야마노테센을 이용해 심바시까지 온 후, 유리카모메로 환승中 그렇게 유리카모메를 타고 오에도온천이 있는 텔레콤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