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rsis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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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오 이신이 뭐가 모에살해자인지 모르겠다.
무표정해서 그렇지, 여기서 얀얀한 표정만 살짝 띄운다고 생각해보세요. 그야말로 경국지색의 독일세.
한국 게임업계의 망상 중 하나
평상시에는 게임업계의 소중함을 모르는, 국회의원들이 바보라고 욕하면서 한 편으로는 국회의원들이 게임업계를 '황금알을 낳는 닭', '훌륭한 자금 수급원'이라고 생각하는 줄 안다. 문제는 정작 국회의원들은 별로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2013년 기준 한국 게임업계 시장 규모는 12조. 이에 반해, 2013년 기준 한국 사교육 시장규모는 37조(추가로 개인과외 등 사교육 지하경제가 2010년 기준으로 15조) 덤으로 현재 저소득층의 사교육 시장으로 불리는 방과후학교의 시장규모는 1조~2조. 민간업체가 본격적으로 참여할 경우 이 시장은 단박에 2배 가량으로 성장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이 '방과후학교'를 저소득층 학생 위주로 늘어나고 있는 게임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대안으로 보고 있죠. 여하튼
게임사업 국가지원 해준다며, 4대 중독 규제라니 말이 되는가.
말이 됩니다. 이번 규제관련 회의 자료나, 법안 내용들을 살펴보면, 이들 법안의 기본 취지는 '여태까지 사업이나 세금 된다고 봐준 게 안이했다. 이후에는 공급자 중심이 아닌, 피해자 중심의 선도적인 예방 체제로 나간다.'입니다. ...그리고 왜 담배는 4대 중독에 포함되지 않는가라는 이유는, 담배산업을 이상적(?)인 상황, 적어도 앞으로 도달할 현실적인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국가가 지원하려는 게임의 방향은 MMORPG나 소셜 카드게임 같은 사행성 요소가 강한 게임 쪽이 아니며, 연령대별 심의등급도 괜히 이런저런 꽁수로 줄타기하지 않고 칼같이 지키는 게임에 한정합니다.(사실 사행성 요소를 제외한다면 한국 게임등급은 일본이나 미국에 비해 꽤나 안이한 면이 많습니다. 개인적
언리쉬드는
관리자(사장?) 글쓰는게 문제가 아니라, 자기가 쓴 글만큼의 책임감이 없는 것이 문제. 사실 독선적인 말투나 흘린 발언 수습 못하는 실수는 굳이 언리쉬드가 아니더라도 이런 쪽의 소통에 서툰 한국에선 비일비재하니까. 그런데 여태까지 해본 바로는 너프먹은 카드 중에 그 사기성이 실제 플레이어가 취득한 이후에야 드러난 카드는 없다. 다 적으로 등장할 때부터 사기급이었지. 그러니 GET하자마자 바로 활용법이 국민트리 수준으로 완성되고 마는 것도 당연. 결국 회사 쪽은 처음부터 발언에 책임질 수 있을 정도의 밸런싱 감각이 없었다는 얘기다. 그러면 밸런싱 전담 부서를 만들거나, 카드 수치 외의 시스템 적으로 밸런스를 맞추면 되는 거다. 너프 카운터 덱이 대세가 되면, 그 레벨 대의 스테이지는 버프 위주 덱

잠깐. 여기서 잘 생각해보자.
소설 미끼이야기 마지막 구절, 나데코의 머리 스타일은 평상시 가리던 앞머리는 뒤로 싹 쓸어넘기고, 남은 머리는 슈슈로 묶어 포니테일로 정리한다고 한다. 눈은 적안이거나, 레이프눈이거나 뭐 하여튼 광택은 없겠지. ...위의 에니메이션 디자인을 기반으로 그런 나데코의 모습을 상상하면! 으아! 으아아아아아! 아청법 다메요. 쾅쾅쾅쾅쾅!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