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rsis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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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요시츠구
이번 전국무쌍에서도 그렇고, 매번 붕대 패션으로 나와서 "이 자식은 뭐이리 컨셉이 확연해?"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일부 계시던데, 이 친구가 이런 패션이 된 건 나름 수백년에 가까운 역사와 전통이 있습니다. 나병(한센시병인지, 매독인지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으로 온 몸에 고름이 흐르고, 말년엔 얼굴까지 크게 상했다는 기록이 있거든요. 이게 일본인 특유의 캐릭터 잡기 감각(이건 정말 일본의 특수성이라 말할 수 밖에 없더군요.)에 따라 캐릭터의 개성으로 확립된 거죠. 실제 당대 기록에는 나병 환자였던 건 확실했던 모양이지만, 말년에 이르기 전까진 그렇게 보기 흉할 정도는 아니어서 얼굴까지 붕대를 감은 패션은 아니었던 모양입니다.(안대 정도는 했던 모양이지만.) 여하튼 이런 붕대 패션

송포유
충분히 가능한 기획이고, PD의 의도도 일정 부분 인정할 구석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차피 다큐멘터리도 아닌 엔터테인먼트를 표방한 거라면,(그것도 아마 자칭 '착한 엔터테인먼트') 일부러 그 현실을 드러낼 필요가 없지 않은가. 특히 가해학생에게도 인권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운운할 거라면 미성년자인 그의 명예와 품위를 해치는 장면은 편집하거나 신분을 숨기고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 정도는 해주는 센스가 있어야지. 미국 리얼리티 쇼에서도 저런 막장 참가자들을 흥미를 위해 넣곤 하지만, 그 땐 대체로 시청자들이 느낄 스트레스를 대신 분출해주는 패널이 먼저 어느 정도 김을 빼주던데... (허세부릴 때 더 강한 태도로 디스해주거나, 채점시 냉정하게 그런 개성을 심각한 결점으로 치부하거나 하는 식으로) 마음에도 없


신데렐라 일레븐 능력치 설명
(*일판 기준, 한국판은 다른 로직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슛 - 슛 성공률에 관여. CF의 슛 능력치는 무과금으로 진행할 수록 중요한 능력치. 전력차가 압도적이더라도 골 결정률로 인한 뜬금승이 가능하다. 드리블 - 드리블 돌파율에 관여. 패스 - 패스 성공률에 관여. 신데렐라 일레븐의 로직상, 포메이션을 막론하고 미드필더의 공격 선택지 1순위는 패스다. 세이빙 - GK인 경우, 슛 방어율에 관여. 나머지 포지션인 경우 볼 키핑력에 미미하게 관여.(그리 신경 쓸 필요 없을 수준) 무과금일 경우 중요한 능력치2. 전력차가 압도적이더라도 GK가 골을 막으면 어떻게든 되는 수가 있다. 단, 부상이나 컨디션, 전술 이해도, 지휘력 등 GK의 방어율 외의 다른 능력치는 전혀 구현되지 않는 게임 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