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쉬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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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사장?) 글쓰는게 문제가 아니라, 자기가 쓴 글만큼의 책임감이 없는 것이 문제. 사실 독선적인 말투나 흘린 발언 수습 못하는 실수는 굳이 언리쉬드가 아니더라도 이런 쪽의 소통에 서툰 한국에선 비일비재하니까. 그런데 여태까지 해본 바로는 너프먹은 카드 중에 그 사기성이 실제 플레이어가 취득한 이후에야 드러난 카드는 없다. 다 적으로 등장할 때부터 사기급이었지. 그러니 GET하자마자 바로 활용법이 국민트리 수준으로 완성되고 마는 것도 당연. 결국 회사 쪽은 처음부터 발언에 책임질 수 있을 정도의 밸런싱 감각이 없었다는 얘기다. 그러면 밸런싱 전담 부서를 만들거나, 카드 수치 외의 시스템 적으로 밸런스를 맞추면 되는 거다. 너프 카운터 덱이 대세가 되면, 그 레벨 대의 스테이지는 버프 위주 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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